포항스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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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현규 선수를 두 번 죽이는 언론들!
장현규라는 축구선수 나는 포항팬이 아니라서 잘 모르는 선수지만..작년 승부조작과 관련된 선수중 한명인가 보다.그 선수가 오늘 심장마비로 돌연사 했단다. 근데, 이 선수의 죽음을 보도하는 언론들의 태도가 열받는거다.물론 승부조작이 정당하다고 말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제목만 보면, 이 선수가 승부조작때문에 자살한 것 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솔직히 빡친다. 그게 아니라 그냥 돌연사 했을 뿐인데..언론들은 죄다가 제목에 '승부조작' 을 들먹이며이 선수의 죽음을 승부조작과 관련이 있는것처럼 느껴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게 안쓴 매체들도 보이긴 하지만...지금 이 시점에서 굳이 승부조작을 들먹여가며 기사를 써야하는지는정말 의문스럽다. 개념없는 언론들아...아무리 네티즌 낚시질 하는걸 모르진
[포항 스틸러스] 헐, 신형민이 중동에 간다고?
신형민, 이용래 대신 알 자지라 행 유력 시즌 도중에 주장이 사라지는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 수원으로 간 황재원도 있잖아. 이러다 포항의 전통이 될 기세... 신형민이 강력히 원해서 가는 것일까...구단이 이적에 합의해 주지 않으면 안 되었을 텐데...대책은 있나...어쨌든 좋은 모습은 아니다. 신형민 자리는 누구로 메꿀 것인가?...황지수? 이 참에 4-4-2로 전환하는 거 아니야?
![[K리그] 27R - 황진성의 맹활약, 그리고 박성호의 골](https://img.zoomtrend.com/2012/08/15/f0051343_502b37cc3c7e2.jpg)
[K리그] 27R - 황진성의 맹활약, 그리고 박성호의 골
전남 3 : 4 포항 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황지수, 신형민, 이명주(후0 박성호) – 김진용(후15 고무열), 황진성, 아사모아(후39 정홍연) 아프리카TV를 통해 중계된 스틸러스TV 방송을 봤는데, 카메라 앵글이 한 쪽 골대 뒤 편에서 잡은 것이었다. 색달라서 좋았지만 반대편 골문에서 일어나는 상황은 거의 보이지가 않았다. 그나마 다행스러웠던 건, 카메라가 자리 잡은 골문이 후반의 전남 골문이라 포항의 3득점을 가깝게 봤다는 것.. 잡아야 하는 경기였는데 하마트면 놓칠 뻔 했다. 그래도 결국은 잡았으니 다행. 감독 사임의 버프였을까 전남의 공세가 매서웠다. 전반은 2:1로 리드 당한 채 끝났으나, 후반 초반 포항의 화력이 폭발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K리그] 26R - 이번엔 전북에게 지다](https://img.zoomtrend.com/2012/08/11/f0051343_5024faea6e5c1.jpg)
[K리그] 26R - 이번엔 전북에게 지다
전북 2 : 0 포항 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신진호, 신형민, 이명주(후14 박성호) – 노병준(전40 고무열), 황진성, 아사모아(후37 김선우) 어느 정도 패배를 예감하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지고 나니까 많이 아쉽다. 전반 경기 내용은 최근의 상승 무드를 반영하는 듯 꽤 좋았다. 지난 주 중 FA컵 8강전에서의 승리에 이어, 이번 리그 전에서 또 다시 이길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하지만 선취골은 데드볼 스페셜리스트 에닝요의 프리킥 성공으로 전북의 몫이었다. 리드를 당한 상태에서도 포항의 분위기는 괜찮았으나 전반 말미 노병준의 부상으로인한 교체 아웃은 포항에게 불행이었다. 따라 잡을 듯, 따라 잡을 듯, 결국 따라 잡지 못하더니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