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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2. 신주쿠
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1. 개요 사진은 김해공항 국내선 터미널과 경전철 공항역. 11시 비행기라 9시에 공항에 도착해 출국 수속을 밟았습니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금방금방 끝났네요. 공항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이륙 기다리는 중. 여긴 구름만 끼여있지만 나리타 공항에서는 비가 내리더군요. 기내식. 밥 아래쪽이 열을 오래받았는지 딱딱해져있기도 하고 혹여나 체할지도 몰라서 그냥 조금만 먹었습니다. 일본 입국 수속을 두시간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금방 끝나고 짐도 바로 발견해서 공항에서 나리타 익스프레스 표와 스이카도 구입했음에도 한시간 만에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러 갈 수 있었습니다.혹여 언어 장벽으로 전철 타는게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5 잠깐 치바기행~칸코레카페]](https://img.zoomtrend.com/2015/01/28/f0031660_54c8acf5cb5bb.jpg)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5 잠깐 치바기행~칸코레카페]
한 8편까지 나올거같네요.5편갑니다. 같이 동행하던 분의 제의로 치바 잠깐 어떠냐고 제의를 받아서 탑승함.아키바에서 소부선을 타면 바로 갈 수 있다.중간에 쾌속으로 갈아타고 치바로 향함. 나리타공항행 보고 신기해서. 우여곡절(?)끝에 치바에 도착했다.굉장히 조용한 도시구나......는 연말연시라서 그런거 같다. 길거리에 사람이 없다..... 꽤 화려한 역과는 달리 주변 풍경은 많이 수수한 편이다.베드타운격의 도시라서 그런걸까. 역앞 번화가. 산책을 시작했다. 중간에 오락실을 발견해서 행각을 찍기 위해 입장.한국에서는 흔하지 않지만 일본은 정말 2층이상의 오락실이 많다..... 치바행각찍으려니 촬영에 딜레이가 생긴동안 메달획득이 넘어갔다ㅡㅡ 하여튼 한판 행각찍고 퇴장. 덕후 동인지숍

2013 여름휴가 여행기 (16) - 마지막 날, 신주쿠를 거쳐 도쿄도청 구경하기..
마지막 날은 간단히 됴쿄 내를 구경하기로 했습니다만.. 하네다 -> 김포 저녁 비행기인지라서.. 시나가와에서 5시 넘은 시간에 출발했을 정도로 시간이 꽤 많이 남았습니다.. 날도 더워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도 어렵고.. 도쿄 시내를 둘러본 곳이 거의 없기에.. 이번 기회에 한 번 돌아보기로 합니다.. 아침에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에 짐을 맡겨놓고.. 도쿄도청이 있는 신주쿠로 향합니다.. 인터넷에서 던전이라고도 불리는...곳.. 신주쿠 역입니다.. 진짜 뭐 이렇게 복잡한지 모르겠네요.. 뭐 동쪽 서쪽 출구를 확실히 기억하고 그쪽으로만 나간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한 번 헤메기 시작하면 정말 답이 없을 것 같은 동네입니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신주쿠 역에는 아침 일찍부터 사람이 참 많더군요.. J

'언어의 정원' 감상과 여행의 추억
지난 8월 16일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언어의 정원'을 CGV대구에서 관람하고 왔습니다. 사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을 극장에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소문 그대로 비쥬얼이 매우 화려하더군요. 이렇게 초록이 넘치는 작품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들 이후로 참 오래간만입니다. '언어의 정원'을 보고서 제일 놀란 것은 작화였는데, 이렇게 세세하고 아름다운 작화는 마치 처음 보는 것 같았습니다. 화면 전체가 숲의 초록색으로 가득차 보이는 컷도 있었던 것으로 깅거합니다. 배경을 그리는데에 도대체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전혀 짐작이 안 갈 정도로 잘 만들었더군요. 마치 영화를 보는 내내 자신이 스크린 안으로 흡입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다만 스토리 면에서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취향이 너무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