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어주는남자빠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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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월 독서달력
안녕하세요 빠피용입니다 날이 좋 던 가을이 지나가고 12월이 오면서 이제 날이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로 인해서 앞에 독서달력을 올리지 못하고 오랜만에 11월 독서달력으로 돌아왔습니다. 10월은 바빠서 0권을 읽었기에 올리는 의미가 없어서 올리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달에서 목표한만큼 책을 읽어가고 있는 것 같으며 연말연시 또 많은 일들이 있을 것 같지만 마지막까지 열심히 독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독후감은 하기 링크를 참고해주시고 책 별점은 독서달력을 참고해주세요! 45.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합본호 - 송희구 46. 트리플 세븐 - 이사카 고타로 47. 아비투스 -.......

2024/09/05 내게온책들
안녕하세요 빠피용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새로운 책들 들고왔는데요 읽는 속도보다 새로운 책들을 가지고 오는 속도가 더 빠른것 같습니다. 그럼 어떤 책을 가지고 왔는지 같이 한 번 보실까요 이번에는 서로 다른 분야의 책들이구요 한권은 베스트셀러에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름은 본 책이실거구요 하나는 처음 보시는 분들이 많은 책일겁니다. 1. 가짜 노동 - 데니스 뇌르마르크, 아네르스 포그 옌센 하루 4시간만 일해도 되는 사회를 만들어놓고 왜 8시간 일하는가요? 우리는 왜 바쁘다고 말하면서 자랑스러워하는걸까요?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 동안 진짜 노동을 하고 있는게 맞을까요. 일과 삶에 진짜 혁신을 가져올 근본적인 질문들을 같.......

24.07 독서달력
안녕하세요 빠피용입니다 길고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폭염과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비가 많이 올 때도 있었지만 조금 쏟아붓고 거의 비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들 이번주, 다음주에 휴가를 많이 가실텐데요 저 같은 경우 7월 3번째주에 휴가를 다녀와서 해당 기간 전후로 독서량이 적습니다 더워서 지치기도 하고 가만있는 것만으로도 체력이 소모되는 느낌이지만 그만큼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편하게 있을 수 있다는 장점을 생각하며 다시 의지를 다져보겠습니다. 자세한 독후감은 하기 링크를 참고해주시고 책 별점은 독서달력을 참고해주세요! 33. 입지 센스 - 박성혜 34. 마음 가는대로 해라 - 앤드류 매튜스.......

24.06 독서달력
안녕하세요 빠피용입니다 일교차 크던 무더위가 지나고 이제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런 날에는 밖에 돌아다니는 활동이 제약적이기 때문에 집이나 카페에서 빗소리를 들으면서 독서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이번달은 크게 어렵지 않은 책들 위주로 읽었으며 이 책들을 읽는 와중에 호모데우스 책을 조금씩 읽고 있는데 정말 페이지가 안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 해의 중간 이제 반환점을 돈 시점에서 32권을 읽었는데요 연초에 목표했던 주에 1권 읽기(48권)은 충분히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목표치를 달성하더라도 조금 더 어려운 책, 도전하기 힘들었던 책을 읽어가면서 또 알찬 하반기 독서기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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