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어주는남자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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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월 독서달력
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남자 빠피용입니다 12월이 지나고 어느덧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의 독서를 마무리하게되었는데요 올해는 39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막상 해가 끝나고 한 해의 독서량을 점검해보면 조금 더 읽을 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들지만 그 당시에는 또 왜그렇게 다른 것이 하고 싶어서 피곤하다는 핑계,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를 소홀히 했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2026년 올해는 작년에 39권이었기에 그것보다 조금 더 많이 읽게 40권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럼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지난달 독서달력 2025년 12월 마지막 독서달력을 같이 보실까요! 독후감은 서평 링크를 참고해주시고 별점은 독서달력을 참.......
25/10/26 내게온책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책을 데리고 왔습니다. 요즈음 밀리의 서재를 읽다보니 책 구매가 적었구요 아무래도 올해 마지막 구매가 아닐깧바니다. 이번에는 다양한 종류를 데리고왔는데요 같이 보실까요! 1. 악의 꽃 - 샤를 보들레 1857년 쓰여진 시라니 이렇게 일찍 쓰여진 시가 아직까지 인정받는다니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있을지 궁금합니다. 이 책을 원래 알았던 것은 아니고 유튜버 조승연의 탐구생활을 보다가 알게되어서 추천하는 책이라서 궁금해서 데리고 오게되었습니다. 2. 누구도 대신 살아 주지 않는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계발 작가의 거장. 이 책은 인생의 성공과 행복은 타인의 몫이 아니라 스스로의 책임과임과 실천에 있음.......
25.08월 독서달력
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남자 빠피용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9월에 접어들었습니다. 바쁜 회사일과 개인적인 일로 여름 휴가도 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책을 많이 읽지는 못했네요 9월에는 2주 정도 자리를 비울 것이라서 책을 많이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못 읽었다고 지치거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나름 칭찬(?) 해야겠습니다. 빈칸이 많은 8월 독서달력을 같이 보실까요! 독후감은 서평 링크를 참고해주시고 별점은 독서달력을 참고해주세요! 27. 장미와 나이프 - 히가시노 게이고 28. 트렌트 코리아 2025 - 김난도 외 29.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 패트릭 브링리

2025/03/09 내게온 책들
안녕하세요 빠피용입니다 새해가 시작된지 이제 3개월째인데 오랜만에 새 책을 데리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두꺼운책과 얇은책을 다양하게 그리고 분야도 다양하게 데리고 와봤습니다. 관심은 있으나 읽기 부담스러운 책이나 e북에 없는 책 위주로 골라봤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최근 약해진 독서의지를 다시 불태우기 위해서 독서에 관한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1. 참깨와 백합 그리고 독서에 관하여 - 존 러스킨, 마르셀 프루스트 이 책은 존 러스킨의 과 마르셀 프루스트의 에세이 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인생 선후배 혹은 작가와 독자가 만나 벌이는 책을 둘러싼 즐거운 말다툼 속으로 빠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