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 독서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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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 독서달력
안녕하세요 빠피용입니다 길고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폭염과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비가 많이 올 때도 있었지만 조금 쏟아붓고 거의 비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들 이번주, 다음주에 휴가를 많이 가실텐데요 저 같은 경우 7월 3번째주에 휴가를 다녀와서 해당 기간 전후로 독서량이 적습니다 더워서 지치기도 하고 가만있는 것만으로도 체력이 소모되는 느낌이지만 그만큼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편하게 있을 수 있다는 장점을 생각하며 다시 의지를 다져보겠습니다. 자세한 독후감은 하기 링크를 참고해주시고 책 별점은 독서달력을 참고해주세요! 33. 입지 센스 - 박성혜 34. 마음 가는대로 해라 -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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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토요일 - 우래기가 태어나면서 이곳에 사진과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오래오래 전부터 애착 공간이었던 이곳에 숙제 (?) 마감으로 가득 차면서 개인 일기를 쓰는 것 조차 낯설어 지긴 했다. 하나에 집중 하면 멀티가 안되는 성격이다 보니 때로는 손놓고 지냈던 블로그지만.. 또 지인들이 으쌰으쌰 힘주고 응원해 주니. 요즘 다시 애착 습관이 들긴 하네. 몇일 전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한권을 읽다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텍스트를 수집하고 왔다 프로젝트의 일생이라니.... 너무 공감 되잖아. 얼마전 까지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 나는 멘붕의 시기' 를 거쳐 '완성이 됐다' 구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라고 말한 프랑수아즈 사강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등장인물 가볍게 소개
재미있게 뚝딱 읽은 프랑수아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읽으면서 아마도 학창 시절에 읽었다면.. 그렇게 느꼈겠네..라고 생각하면서 읽은 부분도 있고.. 독서를 많이 하다 보니 어느 정도 예측한 느낌대로 흘러간 비슷한 엔딩인 것 같기도 하고 ㅎ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어떻게 느끼게 되는지.. 다양한 차이가 있겠지만 폴의 입장에서.. 다뤄지는 이야기.. 폴 ㅋㅋ 주인공 여자임. 게임 관련 영화 철권 실제로 본건 아닌 철권 영화지만.. 철권 게임에 폴.. 은 강력한 남자..인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폴 은 주인공 여자.. 사람 ㅋㅋ 로제 ㅋㅋ 는 우리 곁에 아이돌 여자 사람인데.. 여기서는 강한 마초적 남자로 나오고.. 시몬.......

롤로님 추천 오기와라 히로시 소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친애하는 이웃 블로거 롤로님 추천 오기와라 히로시 소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롤로님 추천받고 바로 구입했는데.. 책꽂이에서 약 6개월 숙성된 상태로 저를 기다린.. ㅋㅋㅋ 읽는 순간 뚝딱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재미.. 갑자기 일본 호러 영화 몇 편이 보고 싶어졌고 책도 더 읽고 싶어졌습니다. 롤로님.. 재미있는 일본 호러 소설 더 있으면 추천 부탁합니다.ㅎㅎ ㅋㅋㅋ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재미있게 잘 보신 겁니다 제 손 뭘 가렸을까요? ㅋㅋㅋ 추리해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볼만한 책입니다. 속도감 확실하고 한 2/3쯤 읽으면 오! 하면서 예측도 되고 빨려 들어가는 맛있어서.. 여름철 납량 특집 느낌으로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