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Posts
9246 posts![[진도] 드라이브 한바퀴](https://img.zoomtrend.com/2012/09/21/c0014543_5059e690a98ce.jpg)
[진도] 드라이브 한바퀴
진도에 도착해 드라이브 한바퀴~ 진도대교에 있는 이순신 장군상, 워낙 커서 멀리서도 떡하니~ 우수영관광지도 있고 이순신 마스코트도 있고 호오~ 가로수로 무궁화가 꽤 길게 심어져있습니다. 거의 섬 전체를 지향하는 것 같은데 무궁화를 그렇게 하는 곳은 여기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배타기 전 여기저기 기웃기웃 ㅎㅎ

(2012.09) 하와이 여행 둘째날
어제 먹은 랍스터가 속에서 잘 안 받는지 밤에 잠을 잘 못잤다. 대충 자다가 7시에 일어나서 일단 조식부페를 먹으러 갔다.일본 사람이 정말 많이 보이는데 식당에도 일본 음식으로 보이는 것이 좀 보였다. 낫토도 있어서 괜히 하나 먹어봤다. 몇번 먹어보지만 사실 그냥 그저 그런 맛. 그래도 왠지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밥 먹고는 들어와서 피곤해서 좀 잤다. 블로그 글도 좀 올리고 하니 이미 1시. 청소하시는 분이 똑똑 두들기는 소리에 얼른 준비하고 일단 수영장으로 향했다.옆에 바다에도 들어가서 좀 놀다가 3시쯤 방으로 돌아왔다.슬슬 배고파져서 밥을 먹으러 나왔다. 근처에 있는 치즈케이크 팩토리를 가기로 했다. 평상시에는 사람이 엄청 많은 걸로 아는데, 우리가 간 시간은 점심/저녁 사이라서 기다리지 않고

부산 세번째 여행
벌써 세번이나 부산을 방문 했다. 저~~기 광안대교가 보이는 호텔에 짐을 풀고 부산오기전에 예약한 횟집에서 회를 찾아 소주를 마셨다.(횟집이 10시까지 한다.) 국제시장에서 유명하다는 여러 음식도 맛보고 자갈치 시장 옛날 집들이 늘어선(인간미 푹푹 풍기는) 밥집에서 생성 구이를 먹었다. 1인당 7천원인데 아주 푸짐하다. 세명쯤가서 모듬을 먹으면 배가 터질것이란 생각을 한다. 그런데 부산 사람들이 좀 무뚝뚝해서 그런지 맛집 주인들이 모두 사납다. 맛집이란 느낌보다 돈을 밝히는 속물로 보인다는 말이다. 이런 젠장...(나는 사람 표정에 예민하다.) 아무튼 실시간 검색을 발휘하여 맛있다는 식당을 들러 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여행은 맛 여행이다. 누굴 만나는것도 어딜 구경하는것도 아니다. 그냥 잠시 외출이란 생각이
![[강진] 염걸 장군 임진왜란 전적지 재현](https://img.zoomtrend.com/2012/09/20/c0014543_5055d4ee3265d.jpg)
[강진] 염걸 장군 임진왜란 전적지 재현
강진군 대구면 미포의 상구대미이며, 염걸(1545~1597)장군이 임진왜란 때 300여 명의 의병을 일으켜 왜적과 싸운 전적지이다. 염걸 장군의 자는 국충, 호는 퇴은당으로 어려서부터 남다른 효행과 뛰어난 학문으로 유명하였다. 기마와 궁술이 출중하였던 그는 1592년(선조 25년) 임진왜란 때 조선에 쳐들어오는 왜적을 두 아우 서와 경, 외아들 홍립과 함께 구십포(구강포)와 정수사 싸움에서 섬멸하였다. 특히 염걸 장군은 해안선을 따라 수백 개의 허수아비를 설치하여 조선 측의 병사가 훨씬 많아 보이기 하는 전술과, 곳곳에 대나무 깔개를 설치하여 왜적이 쏜 화살을 다시 뽑아 사용하는 전술을 사용하여 적의 공격을 슬기롭게 막아냈다. 또한 염걸 장군은 왜적에게 후퇴하는 척 위장전술을 펼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