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케이크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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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신혼여행기 (12. 와이키키, 칼라카우아 애비뉴)
하와이 신혼여행기 (12. 와이키키, 칼라카우아 애비뉴) 와이키키 해변을 살짝 밟고 온 저희 부부는 호놀룰루에서 가장 유명하고 번화한 칼라카우아 애비뉴를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칼라카우아 애비뉴는 동쪽으로는 다이아몬드 헤드, 서쪽으로는 H1 프리웨이까지의 긴 도로지만 와이키키 해변 주변에 여러 유명 호텔을 비롯하여 명품점, 쇼핑몰, 음식점들이 밀집해있어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곳입니다. 와이키키 해변의 서쪽에 위치한 할레쿨라니 호텔을 지나서.. 루어스 스트리트를 따라 올라가서 칼라카우아 애비뉴에 도착합니다. 위에서 미리 말씀드린 대로 칼라카우아 애비뉴가 길기는 하지만 와이키키 해변 주위만 번화한 곳이기 때문에 저희는 왕복하는 구간

(2012.09) 하와이 여행 둘째날
어제 먹은 랍스터가 속에서 잘 안 받는지 밤에 잠을 잘 못잤다. 대충 자다가 7시에 일어나서 일단 조식부페를 먹으러 갔다.일본 사람이 정말 많이 보이는데 식당에도 일본 음식으로 보이는 것이 좀 보였다. 낫토도 있어서 괜히 하나 먹어봤다. 몇번 먹어보지만 사실 그냥 그저 그런 맛. 그래도 왠지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밥 먹고는 들어와서 피곤해서 좀 잤다. 블로그 글도 좀 올리고 하니 이미 1시. 청소하시는 분이 똑똑 두들기는 소리에 얼른 준비하고 일단 수영장으로 향했다.옆에 바다에도 들어가서 좀 놀다가 3시쯤 방으로 돌아왔다.슬슬 배고파져서 밥을 먹으러 나왔다. 근처에 있는 치즈케이크 팩토리를 가기로 했다. 평상시에는 사람이 엄청 많은 걸로 아는데, 우리가 간 시간은 점심/저녁 사이라서 기다리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