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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1 posts![[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저녁식사[8]](https://img.zoomtrend.com/2012/05/31/a0016483_4fc6416609f84.jpg)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저녁식사[8]
어제 예고한(...)아마쿠사의 여관 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저녁식사입니다. 아마쿠사에서 나는 식재료들을 사용한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날의 메뉴판(누르면 커집니다) 애피타이저,바삭하게 구운 파이 생지 위에 치즈와 튀긴 치어를 얹었습니다. 맛은...딱 생각한 그대로의 맛 치즈가 짭조름하니 나쁘진 않았습니다. 애피타이저 2, 참깨소스와 가쓰오부시를 뿌린 껍질콩 모듬회,문어와 방어,가다랑어,섬마을이니만큼 생선의 질은 좋은 편입니다. 새우와 떡이 얹어져 있는 계란찜,일본 계란찜이 달달하니 맛있죠 아마쿠사 시로라는 이름의 청주가 있어서 시켜봤습니다. 그런데 아마쿠사산 술은 아니라는 게 함정(...)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와...

회사 워크샵을 가다...
지난 주는 금요일부터 정말 바쁜 한주였다. 금요일날 1박2일의 회사 워크샵에 토요일은 아이 유치원의 체육대회 까지.. 주말에 거의 집에 있는 시간없이 밖으로만 돌아 다녔다. 회사에서는 간만에 본부 워크샵을 다녀왔다. 금요일 오후 2시쯤 출발을 해서 목적지인 용인에 소재한 펜션으로 출발을 했다. 모두들 바쁜 일정속에서도 오랜만에 워크샵이어서 그런지 들떠 있는 모습이었다. 차량을 가지고 이동하는 동안에도 우리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돌아 다녔고 말이다. 펜션은 아담한 저수지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었고, 여러 채의 팬션촌이 있는 곳에 독채로 단체 손님들을 받는 곳인것 같았다. 내부 시설은 약간은 오래되 보였고 아마 예전에는 가정집으로 쓰였던 곳으로 보였다. 펜션에 도착하기 전 약간은 멀리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집에서 묵는 것 같은 소박함,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7]](https://img.zoomtrend.com/2012/05/30/a0016483_4fc4f1ba2aff3.jpg)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집에서 묵는 것 같은 소박함,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7]
둘째날 묵은 숙소인 아마쿠사시의 여관인 신와소우 카이신입니다.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방 9개의 아담한 여관 지배인 아저씨 말로는 미야자와 리에가 가끔 오는 여관이라고...;(산타페로 유명한 그 미야자와 리에 맞습니다) 자란넷 주소는 [여기]를 참고하세요.아침저녁 식사 포함해 1박 13,000엔정도.아침식사만 하면 1박에 7,000엔입니다. 식사가 맛있기로 유명한 여관이라 가능하면 저녁식사 포함한 플랜으로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카운터, 장식이 귀여워서 찍어 봤습니다. 제가 묵은 방,아담하니 일본 가정집 분위기가 나는 게 좋았습니다. 아담한 목욕탕 웰컴과자와 차,새우센베였는데 맛이 별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새우맛이 안

2008년 7월 미국 여행기 (1) - 도착 - 스미소니언 구경 (1)
(*벌써 아주 오랫동안 예고해 드렸던 바이지만, 드디어 2008년 미국 여행기의 첫 글을 써볼까 합니다.) 1. Prologue. 2008년 7월 7일, 이른 아침인데도 이상하리만큼 푹푹 찌는 더위를 뚫고 인천공항으로 나갔습니다. 5주 간에 걸친 짧지만은 않은 기간 동안 미국과 캐나다를 동에서 서로 나아가는 여행의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이었지요. 전날 밤부터 여행에 대한 기대 때문에 정말 설레었습니다. 사실은 그보다도 한참 전, 몇 주 전부터 여행 계획을 짜고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방문하겠다는 연락을 다 해놓고 하느라 한참동안 부산을 떨었지만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부리나케 탑승수속이니 통관이니 하는 절차를 싹 마치고, 마침내 7월 7일 오전 10시 40분 발 미국 노스웨스트 항공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