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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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 2012 겨울
경춘선 기차가 없어진 후 처음으로 지하철 타고 춘천을 다녀왔다. 지하철로 간다니 더 가까워진 거 같지만 낭만은 없어진 느낌이랄까.. 지하철엔 사람으로 바글바글했고~ 어쨌든 모처럼 떠나는 여행으로 기분은 좋았다. 춘천 갔으니 우선 닭갈비로 시작ㅋ 시~원한 소양호. 바람 많이 불어서 꽤 많이 추웠지만 그래도 좋았다. 집에 가기 전에 옹심이 칼국수를 먹었다. 꺄악~ 넘 맛있어~ 춘천 가서 닭갈비 먹고 옹심이 먹었으니 할 거 다 한 느낌. 역시 여행은 맛으로 다니는거야~ㅋㅋㅋ 계절마다 여행가기! 거창하게 수일, 수십일 씩 여행 다니는 것도 아니고 잠깐 잠깐 바람쐬는 것도 작정하지 않으면 잘 안되는 거 같아 세운 목표. 별 거 아닌데도 목표로 세워놓고 다니기 시작하니까 다녀지는 거 같다. 처음엔 습관 들여놓고
![[여수 세계박람회] 장애인과 함께 하루동안 둘러본 총평](https://img.zoomtrend.com/2012/05/18/c0014543_4fb59cf5ad6ea.jpg)
[여수 세계박람회] 장애인과 함께 하루동안 둘러본 총평
하루동안 개장하자마자부터 마지막 빅오쇼까지 둘러본걸 총평으로 써봅니다.(안그러면 얼마나 걸릴지 알 수가...;;) 여행은 우선 떠나보고, 혹은 정했다가도 휙휙 바뀌는 스타일이라 서일농원에서 밥먹고 나서야 여수로 정했네요. 밤까지 휙 날아가 다음날 하루 둘러봤습니다. 우선 장애인 관련한 것을 써보자면 장애인 주차장이 따로 있습니다. 셔틀 등의 안내가 고속화 도로부터 꽤 잘되어 있어 좋았고 장애인 주차장도 역시 안내가 잘되다가 막바지에서 안내판 색이 달라서 못보고 한바퀴 다시 돌아 물어보고서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건 잘 안알아보고 가서 그런 것이긴 하지만 마지막 안내판도 노란색으로 하는게 그전도 노란색이라 연계해 계속 쫓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고속도로 출구에서 요구하

Dollar, Scotland
from 2012_05_12_DollarAndStirling album from Myung Geol's Picasa

2012/ 4.28~5.4 태국 후아힌
-드디어 비행기 탑승. 후후 벌써부터 떨리는데이거....흐흐흐 얼마만에 콧구멍에 해외바람 쐬기냐... -오빠기분 최고? ㅋ 나도최곸ㅋ -아..기내식.. 언제나오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