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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일본 도쿄 여행 2일차: 도쿄 스카이트리와 도쿄 소라마치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2일차: 도쿄 스카이트리와 도쿄 소라마치

얼추 헤맸던 첫날은 지났고 어느새 둘째날이 다가왔습니다. 오전 5시 50분쯤에 숙소를 나섰는데, 본격적인 2일차 일정을 소화하기에 앞서 여행기간 거점으로 자리잡을 숙소를 찰칵!! 큐티하니가 그려진 광고의 내용이 궁금합니다.첫날에도 느낀거지만, 벚꽃이 정말로 예쁘게 피었더군요.일단 아사쿠사에서 내려서 아침을 먹은 다음에 오늘 오전에 갈 [도쿄 스카이트리]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워낙 높아서 그런지, 저 멀리에서도 크고 아름다운 모습을 내비치는군요.우리나라에는 아직 정발되지 않은 만화 [암살교실] 광고가 크게 걸린게 눈에 띕니다.이거 분명히 '마네키네코'인데, 묘하게 무섭게 생겼네요.저곳이 [아사히 맥주] 본사 건물인데, 맥주거품을 본딴 조형이 건물 위에 있는게 인상적입니다. 그런데 맥주에 대해서 잘 모르는

세계 관광 위험도 조사

세계 관광 위험도 조사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4월 5일

> ... 출처 : 보기 왜 케나다는 표시가 안되어있죠... 녹색 받을 만하지 않나?? 그리고 쿠바가 왜 녹색인지 의문..

더블린 여행 (5) - 2일차, 여기 제임스와 스티븐이 살았다

더블린 여행 (5) - 2일차, 여기 제임스와 스티븐이 살았다

JHALOFFS WAKE|2013년 4월 5일

여정은 끝나면 안 되오 여정이 끝나면 지불한 교통비가 아까워서 생활이 없는 자를 미치게 만들 것이오-!! DART를 타기 위하여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가장 가까운 타라 역으로 이동했다. 물론 걸어서. 타라에서 샌디코브까지 왕복표 구입 후 기다린다. 다트는 조은 열차다. 더블린 외곽 이동하기 편하다. 대충 10~20 분 간격으로 오지만, 편하고, 꽤 값싸다. 샌디코브 왕복했는데 5유로 안 되었다. 아 물론 왕복 끊은 것은 나중에 후회했다. 이는 나중에 후술. 걍 평범하게 생겼다. 내부. 아직도 아침이라 널널하다. 찍을 때는 걍 아이리쉬같은 풍경이라고 생각해서 찍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왠지 모르게 예이츠의 캐슬린 니 훌리안 마지막 장면 생각난다. 아 그리고 저 풍경을 보고 새삼스레 내가 아일랜드에

더블린 여행 (4) - 2일차, 켈즈의 서와 기네스의 비밀

더블린 여행 (4) - 2일차, 켈즈의 서와 기네스의 비밀

JHALOFFS WAKE|2013년 4월 5일

에너지 드링크? 토털리 퍼펙트. 5시간 각성으론 부족하지. 우 워~ 정말 완벽하게 멋져 저장된 로드하시겠습니까? 아침 대학 풍경. 에, 그러니까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는 스위프트, 브람 스토커, 베케트, 와일드 등이 졸업한 하나의 유서 깊은 아일랜드 대학이야. 하지만 지금은 제 관광 대상이죠. 물론 대학 하나만 보려고 오진 않았고 첫 목표는 이것. 그 유명한 켈즈의 서. 이 대학의 돈줄되시겠다. 9시 반부터 관람 시작이라 좀 기다렸다가 두번째로 입장했다. 사실상 켈즈의 서 하나 보려고 온건데, 입장료 자체는 좀 많이 애미나이없게 비싸다, 다른 곳과 비교해서도 꽤 나가고, 더군다가 실질적 볼거리는 켈즈의 서 하나란 것을 감안하면. 하지만 이렇게 애미나이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