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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자전거 도로 - 상천역 마석역구간 탐방기
날이 참 좋은 터에 연휴까지 있으니 고민할것 없이 자전거를 들고 나갔습니다. 그동안 벼르던 북한강자전거도로를 가보기로 정했습니다. 북한강 자전거도로는 경춘선을 이용해야 하는데 용산에서 출발하는 ITX를 이용하거나 상봉역에서 출발하는 일반전철을 선택 가능합니다. 저야 일반전철을 이용했습니다. 헌데 이 상봉역에 가려면 중앙선전철과 7호선으로 갈수 있는데 중앙선 전철은 간격이 긴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춘선 전철도 30분에 1대 비슷해서 배차간격 여하에 따라 근 1시간을 날릴수 있습니다. 집인 광명에서 상천역까지 3시간 걸렸습니다. 7호선으로 상봉까지 가서 상천으로 들어가면 상당히 단축가능합니다. 상봉-상천구간은 1시간이 안걸리더군요. 배차간격은 근 30분에 1대 비슷합니다. 위치적으
![[13년 2월 경주 1박2일 여행]불국사,석굴암 산책[7](사진 별로 없습니다 on_)](https://img.zoomtrend.com/2013/05/18/a0016483_519670e34e3a3.jpg)
[13년 2월 경주 1박2일 여행]불국사,석굴암 산책[7](사진 별로 없습니다 on_)
관리사무소 직원분들의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표지판(...) 불국사 천왕문의 사천왕상 청운교&백운교 다보탑, 아,나 이거 알아 십원짜리 동전에서 봤어(...)석가탑은 아쉽게도 복원공사 중이더군요, 관음전 석굴암은 사진촬영 금지라 사진이 없습니다(...) 석굴암에서 내려다본 풍경,왜 옛날 사람들은 높은데에 절을 지었을까...(답 : 후세사람들 운동 좀 하라고)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질러 주세요~ [13년 2월 경주 1박2일 여행]서울에서 경주로 & 천마총 대충 구경[1] [13년 2월 경주 1박2일 여행]경주의 프렌치 레스토랑,11체스터필드웨이(11 chesterfield way)[2] [13년 2월 경

2013/04/20 :: 입국 세 달만의 파리
입국 세 달만의 파리 2013/04/20 프랑스 입국 세 달 째에야 파리에 왔으니 이제 누구한테 '여태 뭐했냐'하는 소리는 그만 듣게 생겼다. 기차에서는 예상 못했던 침대칸에 들어와 어느 흑인 여성과 담소도 나누며 일곱 시간을 보냈다. 일곱 시간의 거리감은 여행을 시작하는 징표이자, 내가 왜 파리에 여태껏 가지 못했는지 말할 수 있는 훌륭한 변명거리였다. 다만 일곱 시간이라는 시간도 침대칸에서의 숙면 앞에서는 그리 긴 시간이 못되었다. 어느새 나는 실감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채로 파리 어딘가에 도착해 있었던 것이다. 물론 영화 '미드 나잇 인 파리'같은 낭만이 펑펑 쏟아지리란 기대는 애초부터 하지 않았다. 심지어는 내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뚤루즈와 비슷해 오히려 반가울 정도였다
![[13년 2월 경주 1박2일 여행]경주 밀레니엄 파크 대충 산책(...)[6]](https://img.zoomtrend.com/2013/05/16/a0016483_5193ac7cd388e.jpg)
[13년 2월 경주 1박2일 여행]경주 밀레니엄 파크 대충 산책(...)[6]
이틀째 아침에 가본 경주 밀레니엄 파크입니다. 호텔패키지에 표가 포함이 돼 있길래 가봤습니다. 이건 경주 밀레니엄 파크는 아니고 건너편에서 공사중인 무슨 어쩌구 엑스포 건물 들어가면 맞아주는 십이지 신상과 쌈마이스러운 조형물(...) 공원 한가운데에 있는 선덕대왕 신종(일명 에밀레종) 뒤쪽은 스낵코너로 재활용했습니다. 신라로 가는 산책로...였던가 나름 고증은 잘 해놓은 듯, 신라를 무대로 한 드라마의 촬영장소로 많이 이용됐다고 하네요 ...포석정 한켠에 있는 미실언니등신대 'ㅅ')-3 장승들 가끔 쌈마이스러운 조형물들이 있긴 하지만(...)나름 재미있게 구경한 곳입니다. 비수기에 가서 그런지 공연도 휴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