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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귀신 안나옵니다(...)나고야 크라운호텔(名古屋クラウンホテル)[6]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귀신 안나옵니다(...)나고야 크라운호텔(名古屋クラウンホテル)[6]

관련글 : [일본여행]호텔 예약시의 예기치 못한 함정 이번 나고야 여행때 묵은 후시미역 근처에 있는 나고야 크라운 호텔입니다. 귀신얘긴 뭐냐면 예약을 한뒤에 무심코 야후 검색창에 호텔 이름을 넣어봤는데...경악!(..) 자동검색어로 나고야 크라운 호텔 심령이 뜨는 거시여따... 식겁해서 취소하려고 했는데 골든위크라 그다른호텔은 예약이 다 차버려 그냥 묵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뭐 귀신보면 포스팅하면 되지 제가 묵은 방,금연석은 다 차서 흡역석에서 묵었습니다. ...사진으로 대충 뵈도 낡아보이는 욕실... 사진으로 대충 봐도 낡아 보이는+담배냄새 쩌는 객실. 귀신이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방이 낡기는 했습니다. 뭔가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돗토리현 명예기자 이벤트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돗토리현 명예기자 이벤트

오늘자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는 돗토리현 명예기자 모집 이벤트입니다. 돗토리현 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로 선발되는 분은 여름시즌과 가을시즌에 두번의 돗토리 여행기회가 주어집니다 돗토리여행에 관심이 있고 여행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응모해 보면좋을 것같습니다. (나...나도...나도 응모할 거야...)

옛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선술집에서 한잔,다이진(大甚)본점

옛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선술집에서 한잔,다이진(大甚)본점

나고야 성을 설렁설렁 둘러본 뒤에 낮술한잔 하러 찾아간 곳은 1097년에 창업한 노령(?)선술집 다이진 본점 소박하고 옛스러운 분위기로 나고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선술집이라고 합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지하철 후시미역에서 걸어서 10초(...)걸립니다. TEL・予約 052-231-1909/주소 : 愛知県名古屋市中区栄1-5-6 운영시간 : 16:00~21:000 일단은 삿포로 병맥으로 시작,안주는 폰즈를 뿌린 문어숙회와 장어 조림입니다. 술은 주인 할아버지에게 주문하고 안주는 카운터에서 셀프로 가져온 뒤에 나중에 계산하는 시스템 늦게가면 안주가 떨어져서(...)문을 닫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4시 반에 갔는데도 대단한 인파 (평일인데 다들 회사 땡땡이치고 뭐

2013.03.25~29 일본 야마구치현/후쿠오카현 - 주요 여정편 (4)

<7> 도키와 공원 우베시를 오게된 가장 큰 이유는 호텔 프로모션과 도키와 공원이었습니다. 사실 일본의 공원 중에 1위로 뽑힌 만큼, 기대도 크게 했습니다. 하지만, 빡빡한 일정에 늦잠 + 교통편 조사 미흡까지... 출발은 전차로 했습니다. 도키와 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것 처럼 보였거든요. 배차 간격은 OTL 도키와역에 내릴 때만해도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비단 도키와 공원과 관련이 있지 않더라도 이런 작은 역이 문 닫지 않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간이역 등을 잘 보존하고 유지했으면 합니다. 잘되는 곳도 자꾸 신축하지 말고, 예전 모습을 남기는 것이 더 경쟁력 있을 것 같습니다. 대도시는 편의상 어쩔 수 없더라도, 지방의 작은 도시들의 역사를 자꾸 쓸데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