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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피치항공 MM009 간사이국제공항 -> 인천국제공항

[일본여행] 피치항공 MM009 간사이국제공항 -> 인천국제공항

듀듀|2015년 8월 24일

메리어트호텔에서 맡긴짐 찾아서 이제 호텔을 떠납니당 ㅎㅎ짐이 많이 늘어났..ㅋ근데 면세점에서 뭐 사느라고 더 늘어났죠 ㅋㅋㅋㅋ수화물로 보내는 캐리어가 20kg넘으면 어쩌나했는데15, 17kg 24인치나 25인치는 안에 특별히 무거운걸로 채우지 않는 한 쉽게 20kg가 되진 않는가봐요 ㅋㅋ 예쁘던 호텔로비 조명도 이제 안녕!ㅋㅋ 짐을 다 끌고 이고 비오는데 끙끙대며 (터미널이 너무 멀어 ㅠㅠ 하악...ㅋㅋㅋ) 수속도 마치고ㅋㅋ 스카이테리아 여기서 커피도 한잔 했어요~ 면세점에서 시로이코이비토랑 과자 10만원어치 또 사고 ㅋㅋ근데 다 선물로주고 ㅋㅋ여행온지 2주된지금 남은건 하나도 없ㅋㅋㅋㅋㅋㅋ 비가 주륵주륵 내리네요 ㅎㅎ비행기타러 갈 때 비와서 피치항공 자주색 우산꽂이에서 우산꺼내서 우산쓰고 캐리어

컴백홈 - 유럽여행 기념품/선물 떼샷(면세점,아울렛,로컬슈퍼,마그넷)

컴백홈 - 유럽여행 기념품/선물 떼샷(면세점,아울렛,로컬슈퍼,마그넷)

버닝티오알와이|2015년 8월 23일

드디어 집에 도착. 어제 부랴부랴 짐을 풀고 기념품 떼샷을 찍었다. 여행 다녀와서 짐 풀 때 선물이 없으면 섭섭하쟈나. 이럴 줄 알고 캐리어 왕창 들고 갔쟈나 ▼ 일단 로컬슈퍼(동네마트?)에서 산 먹을거랑 냉장고자석(마그넷), 각종 물품들 ▼ 맨 뒤에 자라홈에서 산 이불,베개 커버, 20cm짜리 소금 등등 생필품) ▼ 독일 슈퍼 털기. 각종 뮤슬리랑 과일잼. 특히 본마망. 이건 프랑스보다 쌌어! ▼ 간단 커틀러리 4세트, 조카님 접시(자라홈) ▼ L언니 1일 1맥주 실현 결과물. 맥주 컵받침. ▼ 독일 자석이 젤 많구먼 ▼ 조카님들 접시와 젓가락(자라

[15년 6월 암스테르담-바젤-뮌헨] 미술관을 찾는 모험,

[15년 6월 암스테르담-바젤-뮌헨] 미술관을 찾는 모험,

사실 둘째날 정도 되니까 화나기 시작했다. 비싸! 음식이 맛없어! (이게 가장 큰 이유) 정말이지 이렇게 평화롭고 재미없는 곳은 여행 다니면서 또 간만이었던 것 같다. 왜죠. 나한테 왜 이러는거죠.... 숙소 아주머니가 추천한 까페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고... 이 아주머니가 추천해 주신 식당들이 그나마 다 나았다. 나중에 리스트 죽 올릴테니 혹시나 바젤 가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라. ㅜㅜㅜㅜㅜㅜㅜㅜ 가격도 그렇고 그나마 좀 나음.... 시칠리아식 까페. 앗 인베이더! 뭔가 한손에 맥주잔을 들고 한손에는 몽둥이를 든 장식물-_-; 아침 일직 나섰던 이유는 Fondation Beyeler 이라는 미술관을 가기 위해서 였다. 바젤 중심지에서 좀 많이 떨어진

[여행] 20150806 싱가포르 : 만다린 오리엔탈 애프터눈 티

[여행] 20150806 싱가포르 : 만다린 오리엔탈 애프터눈 티

Into the Zyubilan|2015년 8월 22일

짐 정리 때문에 한바탕 애를 먹고 아침에 간 카페에는 그 맛에 실망하고 오후의 애프터눈 티에서는 허어얼...하는 메뉴를 만나고 ... .. . 이번 여행의 처음과 끝은 피곤으로 마무리. 다음에는 무조건 큰 캐리어 가져갈래ㅡㅡ . . . . . . 싱가포르에서의 마지막 조식 ㅠ-ㅠ 만다린 오리엔탈의 객실 서비스가 별로였지만 조식만큼은 맛있었음. 오후에 애프터눈 티가 예약되어 있어서 푸짐하게 밥을 먹기엔 그렇고 PAUL에서 가볍게(?) 먹었는데 ...비쥬얼만 화려하지 맛은 개실망 ㅡㅡ;; 내가 왜 여기를 갔을까...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 3pm에 예약한 애프터눈 티. 4 층의 Axis Bar에서 애프터눈 티세트를 먹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