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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4 posts그 여자가 세계여행 중 생긴 일 - 공포의 베네치아편
이런 서비스가 있길래 시험삼아 만들어 봤습니다. 친구가 집으로 놀러오기로해서 뒤로 갈수록 대충ㅋㅋㅋㅋ이지만 재밌군요. 전자출판처럼 책도 낼 수 있는 것 같은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해보세요. 저는 이만 친구와 놀러... 이 친구는 저와 유럽여행을 같이 갔던 친구라 오늘은 하루종일 유럽 이야기만 할 예정임... 모바일 보기 ...태그를 뭘로 해야하지? 여행?

2015 유럽여행 독일 5일차 - 텐넨브론(Tennenbronn) 마을구경
▼ 메칭겐에서 쇼핑하고 2박할 숙소-검은숲 지대를 둘러볼 베이스 캠프인 텐넨브론Tennenbronn 지역으로 고고 ▼ 정말 귀엽다. 유럽은 참 신기하다. 작은 시골이어도 있을건 다 있고 건물도 크다. ▲ Rathaus가 시청이란 뜻. 나중에 이거 가지고도 L언니가 화냄. 왜 자기 말 못 믿냐구. 그리고 두 번째 사진. 시청앞 목 좋은 곳에 약국. ▼ Heimathaus 이거 찍을 땐 몰랐는데 교회였어?? ▼ 이 길 끝이 마을 끝.

University of Limerick Language Centre, 첫 날을 무사히 마쳤다.
홈스테이 숙소가 City Center 에서 좀 떨어져 있는 탓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 고 잔뜩 긴장해서 였을까,간밤에는 잠을 설쳤다. 그리고 악몽을 꿨다. 눈 떠보니 새벽 5시 반이었고, 다시 잠들 수가 없었다.악몽의 내용이 어찌나 선명하고 디테일한지, 깨어나 눈을 뜨고 나서도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다. 꿈속의 나는 어학원 첫 날부터 지각을 했고, 놀랍게도 내가 다니는 학교는 한국의 기숙사 학원이었다. 24시간 갇혀 공부를 해야 하는.나는 레벨 테스트를 치루고 꽤나 좋은 성적을 얻었는데, 이를 시기한 학생들의 수근거림이 뒷통수를 찌를 듯 따라다녔다.커다란 시청각실에 가니 빼곡히 들어찬 좌석에 학생들이 앉아 신들린 듯 입속말로 중얼거리며 받아쓰기를 하고 있었다.강사는 나에게 단어가 수백 개쯤 쓰여

아일랜드 오기 전 가장 고마웠던 블로그를 소개해요.
오늘은 제가 아일랜드로 떠나기로 마음 먹은 뒤 뒤졌던 블로그들과 수많은 글들 중에 제가 가장 아끼고 많은 도움을 받았던 블로그를 소개할까 해요. 아일랜드라는 나라에 대해 아직 잘 모르던 때였는데, 걱정이 워낙 많아 관련된 많은 글들을 찾아보던 중 이 블로그 글을 발견해 읽고 정말 큰 도움을 받았어요.그냥 단순히 어학연수에 대한 팁이라던가 생활에 관한 팁 뿐만이 아니라,아일랜드의 문화라던가, 또 다른 문화권에서 자라온 사람들간의 차이, 아일랜드의 언어인 게일어,심지어는 아일랜드 문학을 온라인으로 접할 수 있는 사이트까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곳이에요.그리고 사실은 이 블로그를 쓰시고 있는 Eire 님과 Ryu 님의 조곤조곤한 글투와 잘 정돈된 글이 너무 좋아하루에도 몇 번씩 글을 찾아 읽곤 했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