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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히메네스, ‘출루의 중요성’ 깨달았나
LG가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2일 잠실 넥센전에서 5:3으로 승리해 후반기 첫 승을 거뒀습니다. LG 공격의 출발점은 히메네스였습니다. 0:0이던 2회말 선두 타자로 나온 히메네스는 풀 카운트 끝에 7구 낮은 볼을 골라내 볼넷으로 출루했습니다. 후속 타자의 2개의 내야 땅볼로 3루에 안착한 히메네스는 2사 후 문선재의 적시 2루타에 힘입어 홈을 밟았습니다. LG가 선취 득점했습니다. LG가 2:0으로 앞서던 6회말 공격도 히메네스로부터 출발했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히메네스는 0-2에서 3구 커브를 공략해 좌전 안타로 출루했습니다. 이어 이병규(7번)의 우전 안타와 박용택의 내야 안타 적시타로 히메네스가 득점해 3:0이 되었습니다. 문선재의 2타점 적시 3루타까지 뒤를
![[관전평] 7월 22일 LG:넥센 - ‘봉중근 2이닝 터프 세이브’ LG, 후반기 첫 승](https://img.zoomtrend.com/2015/07/22/b0008277_55af996d30254.jpg)
[관전평] 7월 22일 LG:넥센 - ‘봉중근 2이닝 터프 세이브’ LG, 후반기 첫 승
LG가 후반기 첫 승을 거뒀습니다. 22일 잠실 넥센전에서 5:3으로 승리했습니다. 2이닝 터프 세이브를 거둔 마무리 봉중근의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루카스 6회초까지 무실점 LG 선발 루카스는 승리를 따내 6승 6패로 승수와 패수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공격적인 투구와 함께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였습니다. 1회초 2사 후 유한준에 안타를 내준 뒤 2루 도루까지 허용해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박병호를 풀 카운트 끝에 3루수 직선타로 처리해 루카스는 실점 위기에서 행운이 수반되어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2회초는 더욱 어려운 위기가 닥쳤습니다. 선두 타자 김민성이 초구에 타임을 부르며 타석을 벗어난 상황에서 볼이 되자 루카스는 2구에 몸에 맞는 공을 내줬습니다. 이어 윤석민을 상대

LG 오지환, ‘적정 타순’은 며느리도 모른다?
LG 오지환의 실책 개수는 7개입니다. 그는 올 시즌 87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오지환의 실책은 대략 12경기 당 1개가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KBO리그 주전 유격수 중 출전 경기 수와 실책 개수를 비교하면 가장 수비가 안정적인 선수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그는 100경기 이상 출전한 시즌마다 항상 20개 이상의 실책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수비만큼은 오지환이 환골탈태했습니다. 타격은 답보 상태입니다. 2009년 프로 데뷔 후 그는 작년에 최고 타율을 기록했는데 0.262였습니다. 이전까지 매 시즌 2할 5푼대 이하의 타율에 머물렀습니다. 두 자릿수 홈런은 2012년 12개가 마지막이었습니다. 2015년 오지환은 0.269의 타율 6홈런을 기록 중입니다. 타율과 홈런 모두 제자리걸음입니
[관전평] 7월 21일 LG:넥센 - ‘이진영 1사 만루 병살타’ LG 졸전으로 완패
후반기 첫날에도 LG의 졸전은 이어졌습니다. 21일 잠실 넥센전에서 1:4로 완패했습니다. 8회말 1사 만루 역전 기회에서 이진영의 병살타가 치명적이었습니다. 우규민, 6이닝 2실점에도 패전 LG 선발 우규민은 또 다시 호투하고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6이닝 5피안타 1볼넷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지만 타선의 지원을 얻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떠안았습니다. 3회초 우규민은 하위 타선을 상대로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8번 타자 김하성과 9번 타자 박동원에 연속 안타를 맞았습니다. 김하성에게 바깥쪽 빠른공, 박동원에게 초구 체인지업이 바깥쪽 높게 형성된 것이 안타로 연결되어 1사 1, 3루가 되었습니다. 이어 고종욱의 희생 플라이로 선취점이자 결승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