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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8 posts[관전평] 5월 11일 LG:한화 - ‘박해민 결승타 포함 3안타 3타점’ LG 5연승
LG가 개막 5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5연승에 성공했습니다. 11일 잠실 한화전에서 박해민의 결승타 포함 3안타 3타점에 힘입어 5-2로 승리했습니다. 켈리, 5.2이닝 2실점 4승 어린이날 잠실 두산전에서 무리하게 5이닝을 채우며 8실점(6자책)으로 난타당해 패전 투수가 되었던 켈리는 분발하며 승리를 수확했습니다. 5.2이닝 7피안타 1피홈런 1볼넷 2실점으로 4승을 거뒀습니다. 켈리는 0-0이던 2회초 노시환과 김인환에 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희생 번트를 시도하던 하주석을 삼진 처리한 뒤 이진영과 노수광을 모두 뜬공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켈리는 LG가 2-0으로 앞선 4회초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1사 후 노시환의 타구
[관전평] 5월 10일 LG:한화 - ‘이민호 6이닝 1실점’ LG, 9-1 대승으로 4연승
LG가 4연승에 성공했습니다. 10일 잠실 한화전에서 이민호의 호투와 김현수의 결승타 포함 4안타에 힘입어 9-1로 대승했습니다. ‘첫 QS’ 이민호, 2승 수확 이민호는 6이닝 4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의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를 앞세워 2승을 수확했습니다. 고질적 약점이던 제구 불안을 해소하며 6회초가 종료될 때까지 사사구를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민호의 유일한 실점은 0의 균형이 이어지던 3회초였습니다. 선두 타자 이진영에게 가운데 높게 몰린 실투로 인해 좌월 2루타를 맞은 뒤 노수광에 좌측 적시 2루타를 내줘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1사 후 정은원 타석에서 이민호의 투구가 뒤로 빠졌을 때 3루 주자 노수광이 무리하게 홈으로 들어오다 포수 유강남에 태그 아웃되어
[관전평] 5월 8일 LG:NC - ‘플럿코 6이닝 1실점 3승’ LG, 주말 3연전 싹쓸이
LG가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8일 창원 NC전에서 마운드의 호투와 홍창기의 결승타에 힘입어 3-2로 신승했습니다. LG는 2위를 탈환했습니다. 플럿코, 팀 5월 첫 QS로 3승 플럿코는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3승을 수확했습니다. 최근 선발진의 붕괴 와중에 그가 5월 팀 첫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습니다. 1회말과 2회말 득점권 위기를 틀어막은 플럿코는 4회말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양의지를 상대로 패스트볼이 가운데 몰려 좌중월 솔로 홈런을 얻어맞았습니다. 플럿코의 투구의 백미는 6회초 1:1 동점이 된 직후 맞이한 6회말이었습니다. 1사 후 박건우의 타구가 좌측 담장 상단에 맞고 떨어져 2루타가 되었습니다. 솔로 홈런이 되
[관전평] 5월 7일 LG:NC – ‘김현수 결승 홈런’ LG 2연승으로 위닝 확정
LG가 2연승으로 남은 1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를 확정했습니다. 7일 창원 NC전에서 김현수의 결승 3점 홈런에 힘입어 6-3으로 승리했습니다. 김현수 결승 3점 홈런 LG는 임시 선발 배재준, NC는 에이스 루친스키가 선발 투수로 예고되어 경기에 앞서 승부의 추는 NC로 기우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1회초 2사 후 김현수가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채은성의 내야 안타 때 3루수 박준영의 1루 악송구 실책을 틈타 홈으로 들어왔습니다. 2사 후 풀 카운트라 자동 런 앤 히트가 걸린 상황에서 1루 주자 김현수의 전력 질주는 모범적이었습니다. 전날 경기 대역전승의 흐름이 상대 실책에 편승한 선취 득점으로 이어졌습니다. 4회말 1-1 동점이 된 뒤 LG는 5회초 곧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