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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깽이나물 만드는 법 정월 대보름 나물 종류 묵나물
부지깽이나물 만드는 법 정월 대보름 나물 종류 묵나물 정월대보름이 어제였는데, 집안에 큰일을 치르느라 불려놓고 삶아 놓은 나물거리들을 시골집까지 갖고 왔는데요. 큰일 있고 나서 힘들어서 나물을 몇 가지 못했는데 이웃에서 주셔서 얻어먹은 것도 있고요. 마른 묵나물들 중에 부지깽이 사 놓은 게 조금 남아있어서 불려서 삶아서 나물했는데요. 묵나물은 양념이 다 비슷비슷해도 나물들 자체의 개성 있는 맛과 식감이 있어서 같은 듯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오곡 찰밥은 아직 못 먹었는데, 떡집에서 찰밥을 맞춰서 시골 동네 회관에서 동네분들 수십 명과 나눠 먹어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찰밥을 안 해서 섭섭하니 오늘, 내일이라.......

오곡밥 만드는법 전기밥솥 오곡 찰밥 팥찰밥 레시피
오곡밥 만드는법 전기밥솥 오곡 찰밥 팥찰밥 레시피 대보름 명절날이라 어제부터 나물과 오곡밥 준비해서 드시는 댁들 많으십니다. 집앞 반찬가게는 줄을 서서 한 사람 나오면 한 사람 들어가게 하는 방식으로 지난 설명절 때보다는 조금 덜해도 줄 서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집 앞 마트에 잡곡 사러 갔는데 삶은 나물 불린 나물들을 잔뜩 진열해 놓고 팔고 있어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우매니네는 벌써 6가지 나물을 해 먹고 나물 비빔밥도 해 먹고, 나물은 두 가지 밖에 남지 않았는데 오곡밥은 어제저녁에 만들어 먹었습니다. 신랑도 주말 시골살이 가니깐, 미리 맛보게 해야 할 거 같아 저녁으로 준비해 줬습니다. 오곡.......

묵나물 불리기 삶기 부지깽이나물볶음 대보름나물 종류
묵나물 불리기 삶기 부지깽이나물볶음 대보름나물 종류 내일이 대보름날이라는 오늘부터 여러가지 잡곡을 넣은 오곡밥과 여러 가지 나물을 만들어 먹는 작은 명절입니다. 설 명절 같은 큰 명절도 있지만 절기마다 한국의 전통문화인 절기음식이 있어서 챙겨 먹어야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요즘처럼 사계절 구하지 못하는 식재료가 없을때랑은 다르게 옛날에는 제철에 나오는 식재료들 아니면 먹을수가 없으니 부족한 영양을 묵나물과 잡곡밥으로 채우면서 정월 대보름에 액운을 물리치는 여러가지 행사와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비는 날이기도 합니다. 저도 어려서 추억이 호두, 땅콩 같은 껍질 있는 견과류를 이로 깨서 문 앞에 놓고 분유 깡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