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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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웨이크

앨런 웨이크

작은학생|2013년 4월 6일

구입한지 1년이 다되가는 마당에 이제서야 클리어. 전체적으로 무난하나 굉장히 재미있는 게임, 이었다.. 고 할까. 손전등으로 그림자괴물의 그림자를 벗기고, 총으로 사살. 전투 파트는 이 방식의 연속. 무기의 숫자도 얼마 없고, 적의 종류도 크게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플레이 시간에 따라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하지만 PC판의 경우 보통 난이도가 어려움 난이도이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초~중반은 가능한한 그림자괴물들을 모두 학살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다가 나중엔 너무 강력한 그림자 괴물이 우르르 나오기 때문에 도주 위주로 플레이 할수밖에 없었음. 특별편의 경우는 난이도가 급상승해서... 각종 '어려운 게임'으로 멘탈수련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설마 내가 앨런웨이크

다크소울

다크소울

작은학생|2012년 11월 19일

아 이래서 다크소울 다크소울 하는거군요. 쿠로이사장의 분노를 잘 알겠습니다... 그보다 잘샀다. 이건 진짜 잘샀다. 오랜만에 게임하면서 두근두근 해봅니다. 와 재밌네.

바이오쇼크

바이오쇼크

작은학생|2012년 11월 17일

엔딩을 본지 몇일정도 지났는데, 예 솔직히 말할게요. 제 취향은 전혀 아닙니다. 하지만 게임도 재밌는 편이구요 스토리도 괜찮아요. 제 취향 아니라고 해도 2도 플레이 할꺼고 소설 바이오쇼크도 구입해볼까 고려중입니다. 그만큼 매력적이에요. 블로그에 리뷰가 데드스페이스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1과 2는 굉장히 틀린게임 같으니까 따로 리뷰를 할까도 싶지만 좋은얘기가 그렇게 많이 나올것 같지가 않아서... 나중에 다시 한번 플레이 하게 되면 그때나.

던전 스트라이커 2차 CBT 소감

던전 스트라이커 2차 CBT 소감

- 서버 1개라 그런지 마을에서 프레임 드랍이 심하다. - 파티 단위로 갈라지는 필드나 던전 같은 데 가면 프레임 드랍은 없어지긴 한다. 대신 전체적으로 랙이 좀 있다(0.3~4초 정도 딜레이). - 랙 때문인지 원래 사양이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적의 근거리 공격 사정거리가 표시된 것보다 약간 더 길게 느껴진다(그래픽 상으로는 안 맞았는데 대미지 판정은 들어오는). 일정 범위 안에서 적의 공격이 발동할 경우 miss 뜨는 것 외에 회피 방법이 없다(명중이 확정되기 때문). - 전투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디아블로보다 리니지 1이나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더 가까운 느낌. 사막 넘어갈 쯤 되면 PC 공격의 저지력이 약해져 개돌하는 적 집단을 효율적으로 막기 힘들어지는데, 앞서 이야기한 보기보다 긴 사정거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