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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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웨이크
구입한지 1년이 다되가는 마당에 이제서야 클리어. 전체적으로 무난하나 굉장히 재미있는 게임, 이었다.. 고 할까. 손전등으로 그림자괴물의 그림자를 벗기고, 총으로 사살. 전투 파트는 이 방식의 연속. 무기의 숫자도 얼마 없고, 적의 종류도 크게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플레이 시간에 따라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하지만 PC판의 경우 보통 난이도가 어려움 난이도이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초~중반은 가능한한 그림자괴물들을 모두 학살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다가 나중엔 너무 강력한 그림자 괴물이 우르르 나오기 때문에 도주 위주로 플레이 할수밖에 없었음. 특별편의 경우는 난이도가 급상승해서... 각종 '어려운 게임'으로 멘탈수련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설마 내가 앨런웨이크



던전 스트라이커 2차 CBT 소감
- 서버 1개라 그런지 마을에서 프레임 드랍이 심하다. - 파티 단위로 갈라지는 필드나 던전 같은 데 가면 프레임 드랍은 없어지긴 한다. 대신 전체적으로 랙이 좀 있다(0.3~4초 정도 딜레이). - 랙 때문인지 원래 사양이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적의 근거리 공격 사정거리가 표시된 것보다 약간 더 길게 느껴진다(그래픽 상으로는 안 맞았는데 대미지 판정은 들어오는). 일정 범위 안에서 적의 공격이 발동할 경우 miss 뜨는 것 외에 회피 방법이 없다(명중이 확정되기 때문). - 전투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디아블로보다 리니지 1이나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더 가까운 느낌. 사막 넘어갈 쯤 되면 PC 공격의 저지력이 약해져 개돌하는 적 집단을 효율적으로 막기 힘들어지는데, 앞서 이야기한 보기보다 긴 사정거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