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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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까따, 인도의 첫날. 10/5
우리는 2012년 10월 5일 오전 태국 방콕의 돈므앙 공항을 떠나 꼴까따에 정오즈음에 도착했다. 꼴까따는 그러니까 우리의 첫 인도였다. 공항에서 나와 우리는 시내버스를 찾아 한참을 헤맸고시내버스를 타려던 차에 잔돈이 없던 것을 깨달았다 꼴까따 공항 바로 나오자마자 있는 시티은행 ATM. 여기서 루피를 잔뜩 뽑았다. 문제는 고액권밖에 없었다는 것. 짜이가게를 찾아 돈을 깨려했으나 고작 3루피짜리 짜이 한잔에 500을 내밀었다. 게다가 우리는 이제 막 인도에 떨어진 듯 보이는 호구. 엄청 비싼 가격의 가격을 불렀다. 우린 계속 따졌고 주변 분들과, 어떤 아저씨 주인의 등장으로 우린 짜이를 마시고 소액권도 챙겼다. 그러니까 위 사진은 이번 여행에서의 첫 짜이였다! 인도의 첫 버스. 그 번호는 잊을 수

<꿈꾸는 카메라> - 사창가에서 태어나. 봄
자나 브리스키,로스 카우프만 # 인도, 꼴까따의 소나가치(Sonagachi) 홍등가에서 태어난 아이들, 그들에게 사진기를 들려준 사진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이다. # 사진을 찍는것은 찍은 사람이 의미있어 보이는 장면이었다는 것이고 다른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을만큼 의미있거나 아름다운 사진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사진이라는 것은 많은 순간들 중에 어떤 순간을 드러내어서 상징화 시키는 힘이 있다.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사진기를 들려주면 그저 그런 모습의 사진들이 나온다. 익숙한 시선대로 밋밋한 느낌을 주는 것이다. 그래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다른 순간, 다른 시선, 다른 표현 방식 등을 끊임없이 고민한다. '아이들', 그것도 홍동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