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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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AMA in HongKong - 2.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1)

2012. MAMA in HongKong - 2.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1)

수륙챙이|2012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여행다니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만..가수나 탤런트 등에 대해서는 조금 무지한지라..레드카펫에도 모르는 가수들이 많았습니다.. 애초에 조금 늦게 들어가서 사회자부터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 홍콩 컨벤션 홀에서 mama 가 시작되었습니다..4시부터 레드카펫이 시작되었는데,비행기가 늦는 바람에 4시 20분정도가 되어서 들어갔습니다.. 이미 홍콩 현지 팬들이 의자에 올라가서 앞자리에서 꺆꺆꺆꺆 거리면서 사진찍고 있었고..밟히는 줄 알았습니다.. 한국이나 홍콩이나 빠순이들은 무섭구나..싶었습니다.. 인파들을 뚫고 겨우겨우 5층까지 올라가서 레드카펫을 봤습니다.. 처음에 들어갔더니 이 분이 계셨던 것 같은데..설명을 전혀 듣지 못해서 누군지 모르겠습니다..-_-.. 제가 좋아하는 가인입니다..

2012. MAMA in HongKong - 1. 일본이 아닌 홍콩으로 떠나는 여행..

2012. MAMA in HongKong - 1. 일본이 아닌 홍콩으로 떠나는 여행..

수륙챙이|2012년 12월 3일

제 블로그를 들어오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아시겠지만..저는 일본 문화를 "상당한 수준으로" 좋아하기 때문에,대부분 여행도 일본으로 갑니다..(.......) 올해만 벌써 일본을 5번, 제주도를 1번 다녀왔기 때문에,더 이상 해외에 가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운 좋게 우수사원으로 뽑혀서 회사 컨텐츠인 mama 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제가 일하는 회사는 아니고 같은 그룹사이긴 합니다만..여하튼.. 제주항공이나 피치항공을 타고 다니다가,홍콩을 가기 위해서 회사에서 표를 단체로 예약해 주었습니다..물론 숙소, 밥, 버스 모두..(.........)20만원 환전해 갔는데 죄다 먹을거로 돌렸습니다.. 여튼, 오랜만에 대한항공이였습니다.. 금요일의 공항은 언제나 북적북적하네요...홍콩으로 가는 대한항

홍콩, 사무치게 그리운 도시

홍콩, 사무치게 그리운 도시

지구촌 WELL-BEING|2012년 11월 15일

아아아아.............. 홍콩이 미치도록 그립다. 그 뜨거운 열기 하며 빽빽한 골목골목에 가득찬 어지러운 빌딩들 사이에, 또 삐죽빼죽 그 현란함을 자랑하는 간판들 하며 시끌벅적한 광동어에 고기굽는 특유의 냄새와 밤이 되면 더 활기를 띠는 번쩍거리는 빛들의 향연 그 모든 것이 그립다. 꿈만 같았던 지난 여름을 선사해 준, 홍콩에 다시 돌아가고 싶다. 그러나 두렵다. 다시 돌아가도 똑같은 느낌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에......... The primary reason that made me lust for the city will not be there......with me.

언제쩍임? //홍콩 만다린호텔로비.

언제쩍임? //홍콩 만다린호텔로비.

ABOUT:/MEET_ME.|2012년 6월 22일

저거 3년전인가 홍콩의거리를 누비다가 더위먹고 서는 만다린 오리엔탈호텔로비에서 숨한번돌리며.ㅋㅋㅋ 저로비는 참으로 골드가번쩍이는 부르조아컨셉이였던걸로 기억됨. 아 로비에서만라도 추억을 어찌하여 남기었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