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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posts![[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의 맛집 카우키 (구기우남_九記牛腩) 국수](https://img.zoomtrend.com/2013/07/06/c0121713_51d6941b30f88.jpg)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의 맛집 카우키 (구기우남_九記牛腩) 국수
아무래도 난 홍콩의 맛집을 탐방하러 다닌듯 하다. 먹고 먹고 또 먹고 인듯하다.잠시도 위를 비워 둘수 없다는 강한 의지 라고 해둬야 할것 같다. 양조위의 단골집이라고 하는 카우키 (구기우남 九記牛腩) 에 간다.방금 딤섬을 먹었지만 마치 한끼도 안먹은 사람처럼 전투적으로 찾아간다.홍콩에는 웰컴 마트가 참 많은것 같다.어딜가도 보인다.트램에서 한컷!!이층 맨앞자리 정말 좋다!!!우린 성완역에서 내려서 구글 지도 하나만 믿고 골목 골목으로 찾아 다녔다.덕분에 가는길에 소화가 쫌 됐다.도착!!구기우남이라고 쓰여있는 카우키!!우린 이제 야식을 먹는건가?ㅋㅋ오픈시간이다.8시반이 넘은시간인데고 사람이 많다.줄서서 기다리는중!!문에는 이런게 붙어있는데 한국사람도 많이 오는듯하다.한국말로 써놨는데 구글번역기를 돌렸나보다.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하면 딤섬! 딤섬이 맛있는 예만방(위문펑_譽滿坊)](https://img.zoomtrend.com/2013/07/05/c0121713_51d671977ae95.jpg)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하면 딤섬! 딤섬이 맛있는 예만방(위문펑_譽滿坊)
홍콩에 왔으니 딤섬을 먹어야지!!딤섬을 먹으러 가자~장국영이 즐겨찾았던 딤섬집인 예만방으로 가자!! 코즈웨이 역으로!! 코즈웨이역에서 A출구로 나와서 주변을 보면 Happy valley racecourse 라고 써진 표지판을 따라서트램 정류장으로!!혹시 못찾더라도 트램길을 따라서 걷다보면 나온다!! 혹은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친절히 가르쳐 준다.Happy valley행 트램을 타고 고고!! 신기하다.트램은 처음 타봤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정말 많았다,.요렇게 생겼다.트램은 뒷문으로 타고 앞문으로 내린다. 요금도 내릴때 내면 된다.ㅋ 요금은 별로 안비싸다. 홍콩달러로 2불이 좀 넘었다. 너무 더우니까 사진이 요렇게 뿌옇게 나온다..ㅜㅜ덥고 습하다..ㅜㅜ트램에 요렇게 써있다.요 목적지 보고 타면 된다.트램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속의 또다른 홍콩 스탠리 베이](https://img.zoomtrend.com/2013/06/12/c0121713_51b72458583ef.jpg)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속의 또다른 홍콩 스탠리 베이
우선 스탠리를 가서 볼것이 있다면 (앞에서 포스팅한)스탠리 마켓 따이웡예사원, 틴하우 사원 머레이 하우스, 블레이크 선착장 요정도 라고 해야하나? 자 다시 시작하자!! 홍콩의 분위기가 나는 마켓을 둘러보았다면 이제는 바다를 보러간다. 사람들을 따라 마켓을 둘러보면서 가다 보면 나가는 곳이 나온다. 요렇게 나와서!! 쭉 걷다보면 바다가 나온다. 바다에 왔으니까 사진 한컷!! 이쁘게 쁘이!! 홍콩 도착하고 처음으로 날씨가 좋았던 날!! 정말 신났다~ 사진엔 없지만 넓은 벤치에 앉아서 여유롭게 즐기고 있음.. 어제산 체리랑 블루베리를 씻어서 가져 갔다. 시원하진 않았지만 과일을 먹으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좋다.. 진짜 이게 바로 휴식이랄까? 이때 까지만 해도 엄청 덥진 않았다. 워터프론트 노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의 스탠리 마켓, 제니베이커리 가는길](https://img.zoomtrend.com/2013/06/11/c0121713_51b5fbbda94db.jpg)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의 스탠리 마켓, 제니베이커리 가는길
버스에서 내려서 조금만 걷다보면 요런 표지판이 나온다. 표지판을 따라서 스텐리 마켓으로 내려간다!! 내려가다 보면 건너편에는 이런 건물이 있다. 날씨가 좋으니 홍콩의 빨간 택시가 참 이쁘다. 여기는 다른 관광지와는 다르게 서양사람들이 참 많았다. 아까 표지판을 끼고 돌기만 하면 된다. 저기 트럭 오는길 말고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으로 가면 된다. 이길로 가다보면 델리프랑스도 있다. 여기 있는줄알았으면 밥 안먹고 버스타고 그냥 올껄 그랬다. 쭈쭈욱 걷다보면 요런길이 나온다 여기부터 마켓인듯하다. 다양한 물건들이 판다. 기념품에서 부터 손수건, 가방, 옷 등등 살짝 좁은듯한 골목에 다닥다닥 가계들이 붙어 있다. 천장은 막혀있어서 비가와도 우산을 쓰지 않아도 될듯하다.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