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28 posts
#홍콩여행 꼭 가봐야할 곳 -스탠리마켓-
홍콩여행 중 꼭 가봐야할 곳 중 하나로 스탠리마켓이 있죠! 한쪽엔 강(바다였나;)을 끼고 즐비하게 들어와있는 음식점들과 마켓들 하지만 그 상점들 하나하나가 정신없지 않고 뭔가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곳이다. 아직도 영국사람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는 곳. 스탠리마켓에 있는 동안은 아시아 나리가 아닌 듯 했다 좀 더 여유롭게 피자와 맥주한잔하며 하루좽일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 2박3일 빡빡한 일정탓에 ㅠ 더 있지 못했던게 아직까지 아쉽다. 홍콩을 가면 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

2012. MAMA in HongKong - 14. 안녕, 홍콩..다시 볼 일은 없을 것 같아..-_-..
2박 3일 홍콩 일정은 참 짧습니다..-_-.. 첫 날 홍콩 도착하니 오후 4시..바로 MAMA 공연 관람하고 숙소에 들어가니 새벽 1시..다음 날 하루종일 홍콩의 주요 장소를 돌아다니고..저녁 11시쯤 호텔로 들어와서 짐을 싸고..자고 일어나니 한국으로 돌아 갈 날이네요.. 뭐야 이거........-_-...회사에서 일정을 금토일로 잡은지라..조금 아쉬웠....월요일에 휴가 써도 된다고 하셨는데 그건 좀 그렇더군요.. 마지막 날도 날씨가 참..배를 타기 전에 홍콩섬인지 구룡반도인지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이 작은 나라에 명품샵에 저런 큰 건물이 왜 이렇게 많은건지... 뭔가 만들다 만 혹은 보수하다 만 것 같은 페리를 타고 바다?? 를 건넙니다..꿀렁꿀렁거려서 기분이 나쁘더군요.. 바다를

2012. MAMA in HongKong - 13. 2층 버스를 타고 홍콩의 밤거리를 돌아보며..
미칠듯한 안개로 홍콩의 야경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_-..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길에 잠깐잠깐 보이는 야경은 참 멋있더군요.. 그리고 어디엔가 내려서 2층 버스를 타라고 합니다.. 이 골목을 언제 지나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회사에서 미리 대절한 버스로 이동했기 때문에,홍콩에 와서 대중교통은 처음입니다.. 공항에서부터 신기했던 2층 버스를 이렇게 타게 되는군요.. 일본 도톤보리 못지 않게,홍콩에도 참 특이하면서도 화려한 전광판이 많은 것 같습니다.. 2층 버스를 타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데,어떻게 서로 충돌하지 않고 저렇게 다니는지 궁금하더군요..옆에 타고 있다가 손 뻗으면 다을 것 같은데... 버스에서 내리더니 다시 어디론가 데리고 갑니다..9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사람으로 바

사이좋은 세자매 홍콩여행 첫째날_20130129
기상은 3시에 했다. 잠은 12시 조금 넘어서 잔 거 같은데 사실 당일까지 어디에 가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다. 그래서 동생과 나와 잔뜩 싸워 여행을 제대로 갈지 걱정도 되긴 했지만 자기전에 짐을 쌌기(그 전날에는 환전과 컵라면 및 기타등등 구매) 때문에 허둥지둥 되지는 않았지만 씻고 머리말리고 이래저래 시간은 순식간. 새벽 5시에 나가려고 했는데 더욱 시간이 촉박한 느낌. 짐은 쌌지만 이미 집안은 난장판. 두근두근 출발!!! 호텔과 티켓은 한달전에 구매했다. 호텔은 YMCA 패밀리 룸으로 3박 4일 약 80만원정도 티켓은 3인 왕복 약 110만원이 넘었다. 구체적으로 금액이나 뭘 썼는지 적어야 하지만ㅠㅠ 1일에 집에 도착하고나서 기진맥진. 지금도 적지 않으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을까봐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