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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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안녕, the 임
링크 수많은 야구경기를 보았지만 가장 인상 깊은 심판으로 제 뇌리에 박혀있을 임채섭 심판위원이 경기운영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26년, 정말 오랜 시간동안 심판으로 활약하고 또 고생하셨습니다. 투수들의 수호자이자 외국인 타자들의 적이었던 걸어다니는 척화비 같은 스트라이크 판정과 풀카운트에서 참고 인내하여 볼넷 출루를 하려는 타자의 뒤통수에서 시간차 스트라이크 아웃 콜을 부르는 그 모습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잔여경기 심판 순서를 보니
4심제에서는 5인 1조가 대기심→3루심→1루심→2루심→구심→대기심으로 움직였는데, PS의 6심제는 좌선심이 대기심 다음에, 우선심이 2루심 다음 순서에 끼어 있습니다. 대기심→좌선심→3루심→1루심→2루심→우선심→구심의 순서로 이동하는 것이죠. 즉 특별한 일이 없다면 1차전의 우선심/2루심/1루심/3루심이 각각 2차전 구심/3차전 구심/4차전 구심/5차전 구심이 될 거라고 예상되는 바입니다. 이대로라면2차전 구심: The 임 임채섭3차전 구심: 나광남4차전 구심: 박기택5차전 구심: 최수원 임채섭 심판위원이야 현 KBO 심판위원 중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것으로 악명높은유명한 심판입니다. 오늘 구심이었던 김병주 심판위원이 상하로 관용적인 스트라이크존과 시간차 삼진콜로 타자들을 열 받게 한다면 임채섭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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