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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안녕, the 임
링크 수많은 야구경기를 보았지만 가장 인상 깊은 심판으로 제 뇌리에 박혀있을 임채섭 심판위원이 경기운영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26년, 정말 오랜 시간동안 심판으로 활약하고 또 고생하셨습니다. 투수들의 수호자이자 외국인 타자들의 적이었던 걸어다니는 척화비 같은 스트라이크 판정과 풀카운트에서 참고 인내하여 볼넷 출루를 하려는 타자의 뒤통수에서 시간차 스트라이크 아웃 콜을 부르는 그 모습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