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아직시스로드는건재하다

포스트: 1|아이템:시스로드(1)
Tags

Posts

1 post

안녕, the 임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2월 4일

링크 수많은 야구경기를 보았지만 가장 인상 깊은 심판으로 제 뇌리에 박혀있을 임채섭 심판위원이 경기운영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26년, 정말 오랜 시간동안 심판으로 활약하고 또 고생하셨습니다. 투수들의 수호자이자 외국인 타자들의 적이었던 걸어다니는 척화비 같은 스트라이크 판정과 풀카운트에서 참고 인내하여 볼넷 출루를 하려는 타자의 뒤통수에서 시간차 스트라이크 아웃 콜을 부르는 그 모습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