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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가고 7월이 오고
6월이 가고 7월이 왔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다. 지난 주말에도 한강에서 바람을 쐤다. 6월부터 피기 시작하는 코스모스가 고운 자태를 뽐냈다. 바다라고 해도 믿어질 것 같은 커다란 강, 한강. 그래서인지 푸른 한강을 바라보고 있으면 디바의 왜 불러가 떠오르기도 한다. 꽤 재미있을 것 같은 수상놀이기구가 시선을 끌었다. 옆으로 나란히 앉는 4인승 놀이기구로 이름은 그레이트 빅 마블이라고 하고 올 4월에 잠실 선착장에 오픈한 잠실수상레저파크 프라이어스에서 운용하고 있다. 이곳에선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오리보트 등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코코몽 유람선의 모습도 포착되었다.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한강 유람선과 잠실 선착장.

1박2일 반짝 여수 여행 _ DAY 2 걷고, 또 걷고
다음 날, 게스트하우스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고 다시 나설 채비를 했다. 24게스트하우스에서 우리가 머문 방, 체크아웃하기 전 마지막 모습.우리가 예약한 방은 도미토리가 아닌 2인실이고(3인까지 숙박 가능, 2층 침대 중 아래칸 밑에 서랍형 추가 매트리스가 하나 더 있다.)개별 화장실도 딸려 있고, 방에 텔레비전과 냉장고까지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게 지냈다.시설이 무척 깔끔했고 여수엑스포역, 오동도, 교동시장, 해양공원 모두 가까운 편이라 좋았다. 오동도까지 버스 타고 두 정거장 정도길래 날도 맑겠다 그냥 걸어서 가기로 했다.이날 다음지도 어플과 나의 길찾기 신공이 만나서 엄청 요리조리 잘 걸어다녔다. 길치 방향치 지도맹인 정예지는 그저 감탄하며 내 뒤를 졸졸 따를
![[칸코레] 한여름의 파도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69407_558f2d5429b3f.jpg)
[칸코레] 한여름의 파도입니다.
날도 더워지고...칸무스들도 바캉스를 원하기 시작했습니다.즐거운 바캉스를 위한 제독의 배려로 남국의 정취를 한껏 품은 남방해역으로...응?! 이번달 5-5는 포기입니다. 이렇게 운이 없을 수가..요망한 대파 흐름과..5번 정도 레급을 넘어 모두 옆으로 새버린...이달은 한번도 보스방에 진입을 못했습니다..(버엉~)신규 오픈된 4-5 를 클리어 해 훈장은 4개를 얻어 다행입니다.4-5는 꽤 다양한 조합의 공략 편성이 가능하며...마지막은 함대 최고전력으로 신뢰와 안심의 4전2항 입니다. 4-5는 항만서희가 보스로 최종형태에서는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십니다.훗포의 미래는 역시 밝습니다!!!항만서희의 요새포와 철갑탄의 조합이 굉장히 아프네요. 4-5로 대신했지만..그래도 5-5가 아쉬운것은...지

스팀 2015 Summer Sale 결산
바숔인피는 패키지로 다른 사이트에서 구입한것. 8달러였나?스팀월렛 빼고 45.18달러. 선방한듯 ^ㅇ^사실 Ori 도 살까 싶었는데 플랫포머는 너무 많이샀고 + 또 아직 다 깨지도 않았으니 미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