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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타와와 7화 - 아이 양과 여름추억편
현실은 겨울이지만 저쪽은 한여름 수영복 특집입니다. 일단 이번주의 타와와 92화는 주유소 알바생 아가씨가 주역인 "닦을 수 없어…"입니다. 말마따나 차량 앞유리를 압도하는 흉부장갑에 주인공이 뜨억하자 옆에서 째려보는 아이 양(…)이 인상적인데요. --;;; 본편 이야기로 넘어가 지난주가 직장 후배 카야농 씨의 오리지널 에피소드였다면 이번에는 원작에도 있는 여름이 배경인 ''아이 양과 여름의 추억편'입니다. 무더위에 불평하던 주인공이 그래도 아이 양을 만나 치유되는듯 했지만 '배구부의 멋진 친구와 수영장가느라 다음주 월요일에는 못만난다'는 말을 듣고 절망하는데요. 또 그 배구부 멋진 뭐시기에게도 질투의 불꽃을 불태우는가 싶었찌만 여자라는걸 알게 되어 급

오키나와. 15.06.27-07.01
-후루자마미 비치- 맥주는 안팔아 콜라+스노쿨링 오롯이 혼자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던 그리운 시간.

여름 휴가 즐겁게 보내세요
2016년 여름 휴가 즐겁게 보내세요. 중부와 호남 지방에선 막바지 장맛비 예보가 있네요. 하지만 떠날 사람은 빗속을 뚫고서라도 반드시 떠나는 법이기에 휴가를 계획 중이시거나 출발하시려는 분들, 그리고 이미 휴가지에 도착해 계신 모든 분들이 이번 여름 휴가를 즐겁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어디론가 훌쩍 떠나는 대신 에어콘 바람 아래에서 뒹굴거리며 시원하게 휴가를 보내기로 계획하신 분들도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합니다. 이참에 저도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 며칠간이나마 블로그 업데이트를 쉬려고 합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휴식후 활력이 넘치는 몸과 마음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안전하고 즐겁게 여름 휴가 잘 보내세요. 그럼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블로그 업데이트 일시 중단 안내

1박2일 군산 _둘째 날
이튿날 아침 9시쯤 숙소를 나섰다. 서울 가는 기차를 2시 40분쯤 타야 해서 오전을 부지런히 보냈다.숙소 출발 → 초원사진관 → 히로쓰가옥 → 동국사 → 고우당 → 이성당 → 숙소로 돌아와서 체크아웃하기까지 총 두 시간 정도밖에 안 걸렸다. 이날도 참 더웠는데 땡볕에 잘도 걸어다녔다. 역시나 오래된 건물이 눈에 많이 띄었다. 건물이 다 낮아서 하늘이 잘 보인다.주말인데도 어딜 가나 사람이 썰렁할 정도로 없어서 좋았다. '8월의 크리스마스' 배경인 초원사진관 내부는 이렇게 생김. 히로쓰가옥에 도착하였다. 정식 명칭은 신흥동 일본식가옥.가옥 내부에는 못 들어가게 돼 있어서 창문으로 열심히 들여다봤는데 복도에는 당장이라도 하녀가 돌아다닐 거 같고 어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