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청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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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타와와 7화 - 아이 양과 여름추억편
현실은 겨울이지만 저쪽은 한여름 수영복 특집입니다. 일단 이번주의 타와와 92화는 주유소 알바생 아가씨가 주역인 "닦을 수 없어…"입니다. 말마따나 차량 앞유리를 압도하는 흉부장갑에 주인공이 뜨억하자 옆에서 째려보는 아이 양(…)이 인상적인데요. --;;; 본편 이야기로 넘어가 지난주가 직장 후배 카야농 씨의 오리지널 에피소드였다면 이번에는 원작에도 있는 여름이 배경인 ''아이 양과 여름의 추억편'입니다. 무더위에 불평하던 주인공이 그래도 아이 양을 만나 치유되는듯 했지만 '배구부의 멋진 친구와 수영장가느라 다음주 월요일에는 못만난다'는 말을 듣고 절망하는데요. 또 그 배구부 멋진 뭐시기에게도 질투의 불꽃을 불태우는가 싶었찌만 여자라는걸 알게 되어 급
![[신작애니] "마법소녀 따위는 이제 됬으니까"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6/03/17/f0027756_56ea903757543.jpg)
[신작애니] "마법소녀 따위는 이제 됬으니까" 리뷰
이번분기 신작이자, 3분 애니중 하나인 "마법소녀 따위는 이제 됬으니까"라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하나미 유즈카(우측)은 일본 애니에서는 흔해빠진 평범한 중학교 2학년 학생으로 아버지는 한국못지않게 야근 빡빡하게 굴리는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유즈카와는 접할 일이 없고, 어머니는 방랑끼가 많아서 집에 있는 일이 좀처럼 없다보니, 유즈카는 가족과 보내본 적이 없다싶이 보내고있는 안스러운 소녀인데요 그럼에도 성품이 곧고 친절하여 이웃들한테도 평판이 좋을정도로 올바르고 착하게 자란 소녀입니다. 그런 유즈카가 평소처럼 하교하던 어느날, 쓰레기장을 지나가던 중, 들리는 소음에 가까이 가보니 생전 처음 본 이상한 모양새의 생물인 미톤이 쓰레기장에서 음식쓰레기를

메이플 스토리 2를 하루만 해본 소감
프리즘 폭포에서 던져놓기만하니 하루만에 만렙찍었습니다[..] 캐릭터는 어세신. 전직할때 가장 약하다는 평가를 들어서 키운거었는데 낚시였더군요;; 이제 엘리트템 노가다할겸 필드보스 잡아야겠는데 하루동안하니까 질려버린 관계로.. 만렙 확장되면 퀘스트 깨야겠네요 오픈 첫날부터 무한 로딩으로 인해 부실준비가 밝혀지면서 수많은 유저들한테 비난을 받기도하고 다음날부터 서버확장으로 인해 어느정도 서버 문제는 해결됬지만 여러모로 잦은 문제점도 많이 제기되고있으나 그중에서도 필드보스가 랜덤 채널로 나타난다는 복불복식 문제가 제일 심하다는 의견이 다수 그나마 내가 있는 채널에 보스가 나타나도 유저 대부분이 쪼렙이라 보스몹 한대만 치고 어디로 도망가고
![본격 3D 조형툴 [2]](https://img.zoomtrend.com/2014/12/27/f0027756_549ebe4963eb0.jpg)
본격 3D 조형툴 [2]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천국으로 인도할 자신이 없습니다, 아버지] 많은 분들이 3D 미연시라고하면 보통 "환상사"를 생각하는데, 최근에 환상사에서 제작한 게임인 리얼플레이를 비롯해 많은 작품들이 계속해서 연달아 좋지않은 평가를 받고있는 상황입니다. 환상사의 리즈시절이었다고한다면 미X 시리즈나 인XX녀, 스쿨XXX, 배X레XX 등등 대체적으로 애니풍, 인형풍의 그래픽에 모드가 활발하게 지원되는 게임이 대체적으로 판매량이 좋은편이었는데 최근들어 환상사게임은 내X 주XX 하나를 제외하고, 실사화풍의 그래픽게임만 내놓고있고 모드 지원은 커녕 오히려 있는것도 없애버리는 상황입니다 뭐 환상사가 게임을 어따구로 만드는지는 제가 알바는 아니니까 일단 넘기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