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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나메가 외국계를 추천하는이유 feat. 영어, 외국인 동료, 위계질서, 조직문화, 컬쳐, 분위기
로나메가 외국계를 추천하는이유 feat. 영어, 외국인 동료, 위계질서, 조직문화, 컬쳐, 분위기 오늘은 로나메가 외국계를 왜 추천하는지, 직접 겪어본 3가지 이유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언어, 동료들, 그리고 조직문화 (내부 분위기) 에 대하여 포스팅 공유하니, 글로벌기업 입사 원하시는 분들께 도움되길 바랍니다 ! 일단, 영어 ! 제가 외국계를 선택하게된 가장 큰 이유는 '영어를 쓰면서 일하고 싶다' 였어요. 그리고 실제로 지금까지도 영어를 계속해서 쓰면서 일할 수 있는 환경에 크게 만족하기도 하고, 또 어쩔때는 한달 동안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많이 쓸만큼, 영어로 대화하고 미팅하고 발표하는 상황이 실제로 많이 있기.......
[미드소마] 컬트 컬쳐 탐방기
교양으로 들었던 인류학이 생각나서 흥미로웠던 영화입니다. 상대주의가 기본소양이 된 시대이지만 과연 우리는 어디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가를 끊임없이 시험하는게 재밌네요. 유려한 화면과 함께 유전의 아리 에스터 감독 작품이라 기대를 모았는데 생각보다 소프트하지만 톤 유지가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고어한 장면이 좀 있긴 하지만 공포로서 그렇게 무서운 편은 아니라 어느정도 가볍게 볼 수 있고 추천할만 합니다. 플로렌스 퓨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더 마음에 들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도 캐릭터와 잘 맞아떨어지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딴 곳에 고립되어 컬트집단을 이루고 있으면서 성인시기에 아이들을 내보내 교류시키고 다시 불러들인다는 설정은 아미쉬같이 고전적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