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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나메가 외국계를 추천하는이유 feat. 영어, 외국인 동료, 위계질서, 조직문화, 컬쳐, 분위기

로나메가 외국계를 추천하는이유 feat. 영어, 외국인 동료, 위계질서, 조직문화, 컬쳐, 분위기

로나메가 외국계를 추천하는이유 feat. 영어, 외국인 동료, 위계질서, 조직문화, 컬쳐, 분위기 오늘은 로나메가 외국계를 왜 추천하는지, 직접 겪어본 3가지 이유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언어, 동료들, 그리고 조직문화 (내부 분위기) 에 대하여 포스팅 공유하니, 글로벌기업 입사 원하시는 분들께 도움되길 바랍니다 ! 일단, 영어 ! 제가 외국계를 선택하게된 가장 큰 이유는 '영어를 쓰면서 일하고 싶다' 였어요. 그리고 실제로 지금까지도 영어를 계속해서 쓰면서 일할 수 있는 환경에 크게 만족하기도 하고, 또 어쩔때는 한달 동안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많이 쓸만큼, 영어로 대화하고 미팅하고 발표하는 상황이 실제로 많이 있기.......

[미드소마] 컬트 컬쳐 탐방기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7월 15일

교양으로 들었던 인류학이 생각나서 흥미로웠던 영화입니다. 상대주의가 기본소양이 된 시대이지만 과연 우리는 어디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가를 끊임없이 시험하는게 재밌네요. 유려한 화면과 함께 유전의 아리 에스터 감독 작품이라 기대를 모았는데 생각보다 소프트하지만 톤 유지가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고어한 장면이 좀 있긴 하지만 공포로서 그렇게 무서운 편은 아니라 어느정도 가볍게 볼 수 있고 추천할만 합니다. 플로렌스 퓨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더 마음에 들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도 캐릭터와 잘 맞아떨어지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딴 곳에 고립되어 컬트집단을 이루고 있으면서 성인시기에 아이들을 내보내 교류시키고 다시 불러들인다는 설정은 아미쉬같이 고전적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