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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 항공 비즈니스 플러스(Business Plus) 가입하면 기업 혜택이 쏟아진다!
캐세이퍼시픽 항공비즈니스 플러스(Business Plus)가입하면 기업혜택이 쏟아진다!!그 좋아하는 해외여행을 다녀온 지도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업무 관련으로 한 달에도 한두 번은 꼭 해외를 가다가 1년 내내 한국에만 있으려니 여간 답답한 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대한민국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해외여행이 가져다주는 향수병을 떨쳐내버리기엔 여러 가지로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힘든 일은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전히 기약이 없다는 사실.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소식이 간간이 들려오긴 하지만 그저 먼 미래의 이야기로밖에 와닿지 않는군요. 작년 가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의.......
프로덕트오너 생존기 - 02. 탑의사결정의 회의형식과 리드의 역할
이 조직은 스타트업 치고 방대한 조직이라 top의사결정이 나에게 바로 보이지 않는데,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전사에 영향을 끼치는 프로젝트라 게스트로 참가하게 되었다. 프로덕트오너(PO)란 무릇 앞에서 정리를 해야되는 역할이니까.(그래서 외로운 역할이니까) 제 아무리 진도를 뺸다고 해도 정리가 탑과 align이 맞지 않으면 엎어지는거잖아. 발품팔아서 아귀가 맞게 기획해두긴 했지만(그것도 되게 힘들긴 했지만) 어느정도 정리가 됐고, 여튼 비즈니스 방향성이랑 맞아야한다며 리드가 자리에 초대했다.(갑자기! 아이고 떨려) 회의록 최상단에 부문장을 비롯한 모든 멤버의 R&R를 적어둔 게 인상깊었다. 가령 부문장같은 경우는 리더로서 뫄뫄를 조율한다 같은 것들이 적혀있다. 부장급은 뫄뫄에 대한 의견 개진. &l
스타트업 생존기 - 01. grey area를 지우며 자라는 8년차 PO
프로젝트 초반이라 더 그렇지만 한발 앞서서 먼저 길닦는건 외로운 일. 그건 앞으로는 더 많이 맡겨질 일인 것 같아. 그리고 이걸 잘 해 내야 이 다음이 계속 주어질 것을 잘 알고닜어. 아직 합류한지 6개월이 안됐으니 당연하지만서도 아직도 온보딩중이다. 파악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게 내가 하는 일의 전부인데 그러려면 한치 앞도 잘 모르겠는 안갯길을 헤치고 그 동안의 짬을 길잡이 삼아 어찌됐든 다음 코너까지나를 끌고 가야된다. 유관부서를 표지판 삼아. 조직마다 분위기가 다 다르겠지만 유관부서는 보통 방어적입니다. 그리고 grey area는 누가 먼저 정리해주지 않아요. 의사결정 내릴 일이 있으면 타팀을 적당히 쪼으고 쪼으기 전엔 내가 먼저 방향을 세워야 한다. 뉴비한테는 더 어려운 일인 것도 맞다. 이젠 누가
텔 미 썸딩 Tell Me Something, 1999_'20.9
[스릴러/범죄, 한국, 118분] 한국 반전 영화의 원조라 불리우는 '텔 미 썸딩' 여자가 한을 품으면'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말이 있는데,어릴적 부모로 부터 성폭행을 당한......, 한 여자의 남자를 향한 복수를 그려 냈다. 자신과 연인관계였던 사람들을 차례로 잔인하게...... 경찰의 보호본능을 일으킨청순가련형의 채수연(심은하) 모두가 정리가 되고, 마지막 용의자까지 정당방위 살인으로 처리하고 유유히 프랑스로 떠나는 채수연 그가 남긴 마지막 단서를 보고모든것이 그녀의 짜여진 각본에 놀아난 사실을 뒤늦게 안 조형사(한석규) 또다른 타겟을 찾아 떠나는 채수연 !!!!! 줄거리"하드 고어 스릴러" | "피보다 향기롭고 살인보다 날카로운 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