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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동해에 140억배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커…시추계획 승인"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아침부터 속보가 올라오더군요 정부차원에서 동해에 140억 배럴 석유 및 가스가 매장되어 있다며 출입기자들 모아놓고 브리핑을 대통이 직접하더군요 이런 장면이 왠지 어색한 건... 이런적이 없었기 때문인데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3757 진짜냐?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와서 직접 발표 한겁니다 이걸 왜 직접 발표 했지? 담당자가 하면 될일을... 확실한 결과가 예측되니... 떨어지는 지지도를 올려보려는 건가? 어쨌든... 우리 정부에 들어와 지난해 2월 동해 가스전 주변에 더 많은 석유 가스전이 존재할 가능성이.......
승자의 저주란 무엇일까?
승자의 저주란 무엇일까? 경제 용어 중에는 “승자의 저주”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영어로는 “WINNER’S CURSE”라는 말로 사용되는 표현이지요. 말 그대로 “승자의 저주”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표현인데요. 이 경제 용어는 어떤 경우에 사용되는 것이며,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 표현인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승자의 저주란 무엇인가?” 승자의 저주란 “경쟁에서는 이겼으나, 경쟁 과정이나 그 이후에 과도한 비용이나 대가를 치르는 바람에 엄청..

7광구 (2011)
2011년에 김지훈 감독이 만든 SF 괴수 영화. 두사부일체, 색즉시공, 해운대로 유명한 윤제균 감독이 제작을 맡고 하지원, 안성기, 오지호, 박철민, 송새벽 등이 주조연으로 나온다. 내용은 1985년에 7광구에서 석유 시추선 ‘이클립스호’에서 석유 채굴에 실패한 뒤 탐사가 중단되었다가, 2011년에 재개되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철수하려던 중, 1985년 때 석유 채굴을 했던 안정만 선장이 파견되어 그의 주선으로 철수를 미루고 탐사를 계속 하다가 괴물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봉준호 감독의 괴물, 레비아탄, 딥 라이징, 에일리언 등 과거 유명한 SF 괴수 영화를 이것저것 짜깁기해서 보다 보면 어디서 본 것 같은 장면이 많이 나와 데자뷰 현상까지 느껴지는데 그런 것 치고
영화 [프로메테우스]
의정부 cgv 2시 무엇을 볼까? 잠시 고민하다 낙점된 프로메테우스. 인류의 기원이 궁금하였다. 프로메테우스의 감독이 에이리언의 감독이고, 마치 에이리언의 과거영화같다는 스포일러에 인류의 기원과 에이리언의 연관성, 그리고 왜 하필 제목이 프로메테우스 인지에 대한 궁금증.. 그리스,로마신화는 잘 알지 못한다. 어릴 적 친척집에 있던 수십권의 학습도서(이 세트를 다 사면 무전기나 천체망원경을 준다고 학교앞에서 외판원이 아이들을 현혹시키고 있었을게다.. 물론 친척집에 있던 그 책들이 그 책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당시로서는 제대로 만들어진 책이긴 하다) 그 책 중에 석유에 대한 전설이 있었다. 어떤 신이 인간들에게 불을 훔쳐다 주고 그 댓가로 바위에 묶여 독수리가 가슴을 쪼아 피가 흐르게 되었다고.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