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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션 대표하는 송지오 DAPPER DAN 하이엔드 글로벌 패션 매거진 화보 굿!
1993년에 설립이 된 이후로 올해 30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송지오는 한국을 대표하는 하우스 브랜드로도 잘 알려져 있죠? 전위적인 패턴 제작과 유니크함이 가득한 실루엣 등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가득 담아낸 디자인으로 K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이기도 한데요, 이러한 SONGZIO가 최근 하이엔드 글로벌 패션 매거진과 함께한 DAPPER DAN 화보를 공개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테네에서 창간된 DAPPER DAN은 1년에 2번 출판을 하고 있는데요, 하이엔드 글로벌 패션 매거진답게 패션뿐 아니라 문학이나 철학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내용을 담고 있어 흥미롭더라고요. 뭔가 일반적인 남성 매거진의 틀에 박혀 있는 규칙을 그대로 답.......

리코 GR III 발매 예정 - 몰락한 하이엔드 카메라 주의
스냅사진의 최강자를 꿈꾼다는 리코의 하이엔드 카메라 GR III가 나올 예정이라 합니다. 얼마전 세기 카메라에서 국내 프리뷰 행사도 했다고 하는군요. 문제는 이미 작년 중반에 나온 이야기인데 작년에 미러리스와 DSLR의 렌즈교환 카메라의 국내 점유율은 85%수준입니다. 나머지 렌즈 비교환식 카메라 개중에서도 하이엔드 모델이 12%대이고 일반형 카메라는 2%입니다. 한마디로 국내의 하이엔드/컴팩트 카메라 시장은 완전히 망했습니다. 세계시장을 봐도 이제 렌즈고정식 카메라가 렌즈 교환식보다 안 팔리는 상황입니다. 한해 지날때 마다 30~50%씩 판매량이 줄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시장 규모 감소까지 고려하면 암담하지요. 이렇게 판매량이 줄어들어도 제품 개발비는 시간이 갈수록 올라갑니다. 결국 적은 판매수량
똑딱이중 영상지존
얼마 전부터 하나의 똑딱이로 사진과 동영상을 모두 커버할 수는 없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온 바, 드디어 나름의 해답을 찾아 시스템을 구축하였기에 다시 포스팅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결과부터 말하자면 제가 찾아낸 중심 기기는 파나소닉의 FZ2500! 사실 지난번 포스팅은 다분히 소니의 RX10 시리즈라는 답안을 상정하고 작성된 것이었으나 졸지에 파나소닉의 FZ2500이 선택된 가장 큰 이유는, 이웃 은이님 말씀처럼 파나소닉 모델들이 동영상에 특화되었다는 것과 함께, 유럽 법규상 캠코더와의 차별을 위해 동영상 연속 촬영 시간을 30분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는 대다수의 메이커들과 달리 파나소닉은 유럽 외 지역 판매 모델들에 대해 그 제한을 풀어놓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생김새는 파나소닉

기변무한디카몽상의 부활
여행의 스냅 사진은 스마트폰이 대체한지 오래라 이제와서는 모형을 찍을 때가 아니라면 좀처럼 이 블로그에 결과물을 올릴 일이 없어졌지만서도, 어쨌거나 저의 주력이자 유일무이한 카메라는 파나소닉의 루믹스 LX5입니다. 크아~ 저때가 하이엔드 카메라의 마지막 전성기였던가요? 8년 넘게 노인 학대를 당하고 있는 셈인데, 액정의 표시나 색감 등등에 불만이 없는건 아니지만 라아카 렌즈의 표현력이 제가 전에 쓰던 그저그런 것들에 비해 워낙 좋다보니 만족한 부분이 컸고 카메라 꺼낼 일이 줄어들면서 운좋게도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었습니다. 언젠가 바꾸게 된다면 이 바닥을 평정한 소니의 RX100이 될 거라 장담했지만 돈도 없고 계기도 없고.. 뭐 그랬던 거죠. 가는 시간을 거스를 수는 없어서 조절 다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