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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 나를 추억해보는 마음으로... 긴 시간 함께 해오며 나도 모르게 얽힌 실타래 속을 헤매는 느낌. 그 끄트머리를 잡아 풀어가는 한해가 되길...

연말을 마주하면서 2025

Habest Days|2025년 12월 16일|건강/의학

연말 모임이 조금 일찍 이루어지는 것은 대부분 가정이 있는 이들이 진짜 연말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너무 연말 분위기에 쓸려서 예약 잡기 힘든 곳도 있어서 그렇지요. 특히 이번에는 이 독감이 상당히 유행하면서 식사를 동반한 이벤트인 경우에는 불출석, 어쩔 수 없는 참석의 어려움이 있다 보니 다들 이래저래 타이밍이 어려워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솔직히 11명 모임인데 7명이 걸려버리면 참 그렇고 그렇지요. 그나마 독신 형태에 가까운 취미인들이나 좀 비비적거리는데 이게 또 여럿이 한 번에 모이기 어려워지다 보니 이야기만 나오다가 끝나버리기도 하네요. 대부분 연령이 +되어가면서 그렇게 분위.......

37년 전, 애니메이션 방영 기록 노트

37년 전, 애니메이션 방영 기록 노트

https://youtu.be/gjTvnTHf3f4 왜 저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런 쓰잘데기 없는 것들을 기록하고 있었던 것일까요..? 그래도 다시 넘겨보니.. 온갖 추억들이 지나가긴 하네요.. ㅋ

해외 여행이나 국내 여행이나 차이도 없는 데 왜 가는지 모르겠다고!

해외 여행이나 국내 여행이나 차이도 없는 데 왜 가는지 모르겠다고!

해외 여행이나 국내 여행이나 차이도 없는데 왜 가는지 모르겠다고! 수영 좋아하는데 캐러비안가면 되는데 굳이 다낭이나 하와이 왜 가야하냐고. 다낭가니 제주도랑 비슷한데 덥고 위생도 안 좋아 그냥 출근 안 한다 정도. 여행에 흥미 붙이고 싶은데 출근 안해서 좋다는 정도다. 지금은 안정된 일상에서 오는 작은 에피소드가 좋다. 거창하게 짐 싸들고 낯선 곳에 떨어제는 게 좋지 않다. 모르는 카페나 독립서점, 전시가는게 여행이고 행복이다. 일상이랑 다른 경험하며 사진을 찍으며 추억이 납는다. 보면서 이랬지 저랬지 하며 추억하는게 좋다. 멀리 안가도 주말에 카메라 들고 가는 친구는 추억이 쌓이는 듯. 여행 별로 안 좋아하고 맛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