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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16 TOKYO] ⓑ 나리타국제공항에서 오시아게(도쿄스카이트리)까지~](https://img.zoomtrend.com/2016/06/21/e0041802_576954d2bc31c.jpg)
['16 TOKYO] ⓑ 나리타국제공항에서 오시아게(도쿄스카이트리)까지~
3년 만에 다시 도쿄 입니다.프롤로그에 이어서 본격적인 포스팅 이네요.08년, 11년, 13년에 각각 도쿄를 갔을때는 김포-하네다 를 이용하였습니다만, 제주항공을 이용한 이번 여행은 인천-하네다 입니다. 나리타공항은 일본 첫 여행때 가고는 이번이 두번째 였는데요, 그당시에 제가 탄 비행기가 도쿄를 경유했다가 시카고로 가는 비행기어서 아무것도 모른채 경유하는 손님들 따라갔다가 미아 된 적이 있는 곳이라서 이번에 살짝 걱정했지만, 그럴 필요가 없었던 게 나리타 공항 제3터미널은 LCC 전용이라서 그럴 걱정은 없었죠. 각설하고.. 집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예전에 오전 비행기만 탔다가 아침에 너무 서두르고 하는게 싫어서 이번엔 오후 비행기로 잡았습니다. 3시 비행기라서 12시에 집에서 나와도 나름 느

출국
시차 때문에 잠도 안오고 피곤해서 남미 여행기를 시작하려고 한다.인생에서 정말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인 남미!!49일의 시간동안 겪은일들이 모두 꿈만 같았다.여행을 하다보니 49일이 남미 여행을 하기에 짧았다는게 아쉬웠지만체력도 뒷받침 되야 ... ㅎㅎ1월 10일대구를 떠나 서울로 향했다.비행기가 아침 8시 비행기 인지라 전날 서울로 미리 올라갔다.호스텔?? 같은데서 묵었는데시설이 모텔급?? 상당히 괜찮았다 2인 5만원늘 그렇듯 도심 공항철도를 타러 간다.그.런.데여행 처음으로 일어난 가장 당황스러운 일이...바로 비행기 표 티켓의 이름과 성이 뒤바뀌는 불행한 사태가...!!!아시아나 직원이 탑승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해주고 서약서를 썼다.오 마이 갓.... 그러나 다행이도 남미까지 갔으니... :)이 글

인천공항이 진짜 넓긴 넓어요.
물론 나리타 도 만만치 않지만인천의 경우는 나리타 와 차원이 달라요.나리타는 차라리 터미널이 갈라져 있고 걷는 거리가 그나마 멀지 않은데 , 인천은 단일인데다가 저가항공사 탈땐 꼭 엄청 떨어진 곳까지 가야 합니다.ㄷㄷㄷㄷㄷ 이스타제트 이용할때도바닐라 이용할때도 꽤 먼 거리를 걸어갔지요.ㄷㄷㄷㄷ 다음엔 그냥 김해공항 이나 애용할랍니다. ㅠㅠ 참고로 저는 대구살람 입니다.

엑세스 특급 타고 솔라리아 니시테츠 긴자 호텔로
이것도 역시 철 지난 먹방 여행. 봄맞이 도쿄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면 참고하기 좋을 것 같아 지금 올립니다. 고작 2박 3일 일정에 목적은 오로지 먹는 것, 그래서 도쿄의 여러 지역 중 긴자에서만 머무르며 그 지역의 맛있다는 음식들은 죄다 섭렵해보기로 합니다. 도쿄로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김포-하네다 공항 코스로 가는 것이지만, 좀 더 싼 티켓을 찾다보니 결국 인천-나리타 공항 코스로 가게 됩니다. 하네다의 위치는 김포 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되고, 나리타 역시 인천처럼 도심으로 들어오려면 약간의 시간과 비용이 더 들게 되죠.나리타 공항에서 긴자로 들어오는 빠르고 쉬운 방법 중 하나가 엑세스 특급(1,280엔)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저희가 묵을 호텔은 그냥 긴자역이 아니라 히가시 긴자역에서 가까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