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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postsAnker 리버티 에어 2 프로 노이즈캔슬링
알리(Aliexpress)에서도 현재 국내 출시 기념 특별 판매 가격보다 저렴하게 살 수는 없습니다. 제품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유튜브의 전문가 리뷰를 보는 것이 좋더군요.~ 그래서 저는 일반 사용자로써 대략 마음에 든 점만 언급하려고 합니다. 어쩌다 보니 이어폰을 다양하게 구입하고 있는데 항상 고가의 제품은 피하고 가성비를 따지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그냥 그 계통의 최고 제품을 하나 사는 것이 더 저렴할 수도 있음을 알게 됩니다^^ [착용감] 선택한 이어팁 기준으로 볼 때 일단 착용감은 MPOW X3(http://imky.egloos.com/3270592)보다는 덜 안정적입니다. 물론, 귀에서 떨어질 것 같다는 정도는 아니고 상대적으로 신경이 쓰이는 정도... MPOW X3는 산
아이패드 프로 3세대 리뷰 : PC와 조금은 다른 “컴퓨터”
제 첫 애플 제품은 맥북에어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그야말로 홧김에 질렀죠. 맥북으로 뭘하겠다는 확신이 있던 것도 아니고 딱히 맥북이 필요했던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질렀던” 셈입니다. 금액이 금액인지라 명동 프리스비에 가서 들고 온 다음에도 확신을 하지 못해 그날은 뜯지 못하고 고민하다가(리셀러는 개봉 후 반품이 불가능하므로) 크리스마스 아침에야 포장을 뜯었던 기억이 납니다. 자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던 셈이죠.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자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며 맥북에어 때와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사면서부터입니다. 맥북을 아이패드 프로로 대체할 준비를 하면서도 이게 과연 맞는 일인지, 아이패드 프로로
맥북 프로 전용 “USB 허브”
맥북 프로 전용 “USB 허브” 기존에 사용하던 “2012 맥북 에어”를 벗어나서, 드디어 “맥북 프로”에 입문했습니다. 맥북 프로는 가장 최신식인 2018년 버전을 구입한 것은 아니고, 그 이전 버전인 2017년 버전을 중고로 구입했는데요. 확실히, 2012년식의 맥북에어 비하면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맥북 프로로 갈아타고 나니 당황스러운 것들...” 이렇게 한동안 오래 전의 모델로 버티다가 거의 최신 버전의 맥북 프로로 ..
아마추어는 계획하고, 프로는 그냥 한다?
아마추어는 계획하고, 프로는 그냥 한다? 어디에서 본 글귀인지는 모르겠지만, 프로와 아마추어를 비교하는 내용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바로 무언가를 하기 전에 “아마추어는 계획을 하고, 프로는 그냥 한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상당히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말에 공감이 가는 이유는 저도 과거에 아마추어의 마음을 겪었고, 이제는 나름 무언가를 꾸준히 오랜 시간 동안 하다 보니, 아마추어 티는 조금 벗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