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오브엠파이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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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투르크 내전](https://img.zoomtrend.com/2019/08/02/c0204619_5d44c450161be.png)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투르크 내전
이번에는 투르크끼리 붙어보았다. 평범한 출발 상대는 정찰기병을 갔으므로 나는 궁사를 뽑아 수비하는 전략을 택했다. 투르크족은 정예 척후병이 없다. 그래서 저 척후병은 석궁병과 기병한테 당했다. 적이 성을 짓는다. 공성전 내가 승리했다. 적은 이미 멸망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근성의 궁병 부대](https://img.zoomtrend.com/2019/08/02/c0204619_5d440e6a865a7.png)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근성의 궁병 부대
1대1 멀티플레이 경기다. 맵은 아라비아(Arabia) 문명은 본인은 이탈리아 상대는 사라센. 둘 다 1대1 아라비아 대전에서는 별로 안 좋은 문명이다. 벽칠 때 명령을 잘못 내려서 보병양성소(사진에서 짓다만 건물 등 큰 거)를 완공 못 했다. 하지만 나는 어쨌든 무장병사 찌르기에 들어갓다. 이 찌르기는 제대로 먹혀서 적의 목재 경제가 아작났다. 한편 그러는 동안 본진에서는 궁사가 모였다. 드디어 궁사도 보냈다. 그냥 보내면 심심하니 앞서의 보병부대와 합류 또다시 강제 실직하는 적 일꾼들. 한편 상대는 이 시각 내 본진에 정찰기병들을 보냈는데 이미 심시티가 완료되어 아무런 소득을 거두지 못 햇다. 결국 빡친 상대가 모든 병력을 이 원정대로 보냈다. 난 솔직히 여기서 우리 병력이 그냥 허무하게 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전투장-스페인으로 잉카 정복](https://img.zoomtrend.com/2019/08/02/c0204619_5d43deb1b2c83.png)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전투장-스페인으로 잉카 정복
여기서 본인은 스페인이고 상대는 잉카임 암흑시대. 봉건시대-성주시대로 직행. 성을 지어 정복자 생산유물 하나는 건짐. 정복자 vs 수도사 비겼음. 상대의 거센 러시. 그래서 성과 공성무기 제조소를 긴급히 지음러시 병력은 경기병 떼로 퇴치. 내가 기병떼를 뽑았으니 상대는 기병에 강한 창병이나 독수리 전사를 뽑을 것이고, 그럼 나는 보병에 강한 조총수를 뽑는다. ㅋㅋㅋㅋ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4대4 삼림지대-인해전술 바이킹 보병의 피!](https://img.zoomtrend.com/2019/08/02/c0204619_5d439a7c9f718.png)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4대4 삼림지대-인해전술 바이킹 보병의 피!
무난한 출발이다. 나는 바이킹이 걸렸다. 동맹은 각각 한국(파랑), 브리튼(빨강), 마야(초록)이 걸렸다. 물고기도 냠냠. 멧돼지도 냠냠. 이런 식으로 계속 경제 활동에 전념. 빨강과 초록이 궁수 특기인 브리튼과 마야니 나는 보병으로 가기로 했다. 성 유닛을 가면 일본 사무라이(보라)한테 당하니까 챔피언을 택했다. 공성무기들과 전진. 1vs2 구도지만 괜찮다. 보라는 반쯤 죽였다. 다만 문제는 게임 극후반까지 여기서 더 이상 전진을 못 햇다는 것. 그 이유는 옥색과 주황의 공성 아나저 때문이다. 나, 초록, 빨강 모두 공성 아나저는 없고 그냥 아나저만 있는데 솔직히 상성상 우리 쪽 전선이 밀려야 정상이다. 조금씩 전진하는 것 자체가 기적임. 병력을 끝없이 갈아넣은 결과 상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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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