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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다. 여행
다녀왔다. 여행. 다녀왔다. 또 오사카(!!!!) 1월말과 2월초 낑겨 다녀왔지만. 또 만 2N세가 되는 생일을 맞아.나한테 거하게 2박 3일 생일턱을 냈다.오사카는 무려 세번째다 ㄷㄷㄷㄷ.... 안물안궁이지만 열심히 기록해보겠음.오사카 스키야넹. 존트 스키야넹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책을 샀으니까 여행사를 뒤져봐야지-오사카
오사카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뽀지게(..........) 먹을 수 있는 술집 특집. 1000엔으로 즐기고 2000엔이라면 대만족!! 아, 이 가게 그 때 그 앞을 지나쳤는데 그런 가게였군!하는 정보가 많아서 대만족. 그래서 여행사 뒤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11월말이나 12월.......에어텔로 45만원 안쪽이고 비즈니스 호텔급으로 난바역 도보 10분 이내면 가렵니다. 엉엉엉엉 엉엉엉엉 뱀발: 여행사 에어텔은 그럭저럭 있을 것 같긴 한데 이놈의 감기몸살......ㅠ.ㅠ
간사이 여행 다녀왔습니다.
4박 5일로 오사카-교토-나라-고베까지 도는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5년 전에 갔을 때는 나라하고 고베는 안가봤는데 두군데 다 좋은 곳이었어요. 그리고 오사카와 교토도 가을에 간 것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좋더군요. 특히 교토는 꼭 가을에 가길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름에 갔을 때하고는 만족감이 전혀 다른 레벨이었거든요. 어쨌든 그래서 며칠간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원래는 어제 돌아와서 이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다녀오니까 데스크탑이 고장나 있고OTL 한바탕 난리를 치른 후에 겨우 고쳤습니다만.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이 너무 많아서 정리되는대로 하루 단위로 여행기를 포스팅할듯.
다녀왔습니다.
5일간의 짧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해외 여행을 하면서 오랜만에 혼자 다녀오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에 관해서는 포스팅을 조만간 해볼까 합니다. 솔직히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서 하는 이야기들에 관해서 한 번 생각 해야 하는 여지가 있어 보인다는 생각이 드는 것들이 있을 정도로 정보의 차이가 많아서 말입니다. 이번 여행에 의미는 전혀 부여 하지 않으려 합니다. 말 그대로 제게는 모든 것을 벗어난 여행이었고, 정말 자유로운 여행이라는 것 이외에는 아무 뜻도 없는 여행이었으니 말이죠. 소위 말 하는 "하고 싶은 것 다 하는 머리 식히는" 여행이었다고나 할까요. 솔직히 그래서 몇가지 민망한 물건들도 사왔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이글루스의 정책을 봤을 때 1000% 차단거리이니 그냥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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