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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저렴한 피아골파크펜션

[구례] 저렴한 피아골파크펜션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13일

피아골 입구에 위치한 숙소로 토요일 제외 2~3만대라 묵었습니다. 가운데 살짝 보이지만 고양이가 개냥이라 밤에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에스코트해주고 앵기는게 귀여운~ 온수는 잘 나오고 엘레베이터는 없으며 옛날 여관 수준이긴 합니다. 와이파이도 없는 ㅜㅜ 드라이기는 있고 티비가 브라운관은 아니라 다행인 ㅎㅎ 침구는 냄새빼곤~ 그래도 펜션이라 음식을 해먹을 수 있더군요. 펜션으로 보면 가성비가~~ 방도 직접 조절 가능해 따뜻한 편이고 발코니가 있는데 피아골이 바로 보여 풍경이 괜찮았네요.

[경주] 산죽한옥마을 한바퀴

[경주] 산죽한옥마을 한바퀴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0월 24일

산죽한옥마을 한식당에 들리면서 한옥마을도 한바퀴 둘러보았습니다. 펜션촌이지만 꽤나 잘 꾸며졌네요. 수련이 아직도~ 부스럭대서 뭔가 했더니 새가?!? 여긴 다른 식당이었던가~ 펜션 담이 낮아 안이 다 보이는건 약간~ 파라솔이라던지는 잘 되어 있더군요. 유리 등 현대적인 요소도 살짝 있고~ 각 동의 대략적인 느낌은 이런~ 집마다 고무신과 빨간 대야가 있는게 특이하더군요. 시그니처일런지 ㅎㅎ

2016년 6월 유럽여행 숙소 후기 - 오스트리아 바트 고이세른에 위치한 펜션 마리아 테레지아(Pension Maria Theresia)

2016년 6월 유럽여행 숙소 후기 - 오스트리아 바트 고이세른에 위치한 펜션 마리아 테레지아(Pension Maria Theresia)

이번 유럽여행 가면서 숙소 때문에 가장 골치가 아팠던 곳. 할슈타트. 할슈타트 때문에 너무 골이 아파서 진짜 그냥 안가버릴까, 빼버릴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러기엔 내가 오스트리아를 가는 이유가 사실상 할슈타트 때문인지라 ㅠㅠㅠㅠㅠㅠㅠ 현지 민박에도 메일 보내보고, 위치가 꽤 괜찮은 게스트하우스도 예약 해두었었는데 민박은 방이 없다그러고, 게스트하우스는 예전에 몇차례 베드버그가 나온적이 있다고 해서 ㅠㅠ 정말로 너무 방이 없거나 혹은 너무 비싼 곳 밖에 남아있지 않아서 고민고민을 하다가 예약한 곳이 펜션 마리아 테레지아(Pension Maria Theresia). 숙소에 대한 평도 좋고 그냥 봐도 꽤 괜찮아 보이고 뭣보다 내가 묵는 기간에 숙박비가 굉장히 저렴하게 올라와 있었다. 게다가 조식도 포함!! 근

2016.05 제주도 여행 숙소 - 비자림로 독채 펜션 한비

2016.05 제주도 여행 숙소 - 비자림로 독채 펜션 한비

Lipstick Graffiti|2016년 8월 28일

지난 5월 2박 3일동안 묵었던 제주도의 렌탈 하우스 한비. 난생 첫번째 제주도 여행에, 호텔이나 콘도가 아닌 펜션도 처음이라서 기대감+신기함으로 들떠서 무슨 이사갈 집 알아보는 수준으로 무지막지 사진을 찍었더니 당연히 스압주의.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것이 내 스타일이었다. 입구에 세워진 푯말 펜션 앞의 넓은 잔디밭은 결혼식 장소로 손색이 없었다. 근처는 아직 밭이 많아 전망이 확 트여있다. 밤에는 가로등이 없어서 어둡고 편의점까지 15분은 걸어야한다는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그 때는 그것도 낭만적으로 느껴졌다. 펜션 한비는 서동과 동동의 쌍둥이 복층식 건물 두 채로 이루어져 있다. 펜션 앞의 넓은 잔디밭은 결혼식 때는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