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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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끝판왕은 누구?” 미놀타 X-300 vs X-700 필름카메라 현실 비교
“입문용 끝판왕은 누구?” 미놀타 X-300 vs X-700 필름카메라 현실 비교 요즘 필름 카메라 다시 유행이잖아요. 저도 디지털만 쓰다가 필름 특유의 색감에 꽂혀서 한동안 바디만 몇 대를 써봤거든요. 그중에서 입문자분들이 진짜 많이 고민하는 모델이 바로 미놀타 X-300과 X-700이에요. 겉보기엔 거의 비슷해서 뭐가 다른지 헷갈리기 쉬운데요. 사실 써보면 체급 차이가 은근히 느껴집니다. 오늘은 미놀타 X-300과 미놀타 X-700의 차이를 깔끔하게 정리해볼게요. 목차 미놀타 X-300과 X-700 기본 차이 프로그램 모드의 결정적 차이 촬영 편의성과 실사용 체감 입문자에게 맞는 선택은 미놀타 X-300과 X-700 기본 차이 미놀타 X-300과 미놀타 X-7.......

필름 P&S 카메라 미놀타 TC-1 (MINOLTA TC-1)
회사 직원분과 이야기하다가 사진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미놀타 TC-1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여 잠시 카메라를 빌려서 사용해봤다. 일본 경제 버블 시기에 만들어진 고급 P&S 필름카메라, TC-1 어떤 방향으로 봐도 이쁘다. 리코 GR처럼 이런 형태의 크롭센서를 단 디지털이 나와도 불티나게 팔리지 않을까 싶다. 28미리 광각에 F3.5 대부분 야외에서 조여서 촬영하니 조리개같이 크게 아쉽지는 않았다. 워낙 유명한 로커 렌즈가 들어가 있어 촬영결과물도 무척이나 좋다. 요즘 필름가격이 한롤당 2만원이 넘어 꽤 고가의 취미가 된 필름사진이지만 그래도 디지털과는 다른 재미가 있다.

50년 지난 라이카 CL 미사용 카메라 매물 등장!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라이카에서 가장 작은 필름 카메라는 CL일 것 같습니다 라이카 CL은 미놀타에서도 비슷하게 나왔었죠 50주년 기념으로도 만들어 냈는데 사용하다가 부품 전체를 교체하고 미사용한 라이카 CL이 매물로 나왔네요 사실 그리 좋은 카메라라고 평가 받지는 못하는 카메라지만... 이렇게 미사용으로 매물이 나오기는 힘들죠 구입 당시 있었던 책자들이 그대로입니다 고무이긴 하지만 후드도 존재하구요 스트랩은 미사용입니다 전면에는 50주년 마크와 깨끗한 렌즈와 바디~ 캬아... 이 당시 노출 방식이 지금과 달라서 배터리 볼트가 제대로 맞아요 노출계가 제대로 작동할텐데 말이죠 지금의 전지로는 노출이 좀 적게 나오더라.......

반가워, 미놀타 TC-1 (kodak BW400)
회사 동료가 집에 안 쓰는 필름 카메라 있다고 회사에 가지고 왔길래 봤더니 미놀타 TC-1 모델이었다. 라이카 미니룩스, 리코 GR1v 등과 함께 필름 똑딱이계의 워너비 모델이랄까.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써보게 되었다. 필름은 네거티브로 현상 가능한 흑백필름인 코닥 BW400을 넣어서 돌아다녀봤다. 첫 컷 기념으로 유리창 셀카를 찍었다. 오래간만에 필름카메라로 셔터를 누르니 한창 사진 찍고 다닐 때 생각이 났다. 정말 다양한 카메라와 필름으로 찍었는데. 제일 손에 착 감겼던 건 라이카 m6. 왜 팔았을까 제일 후회되는 카메라다. 길에서 만난 길고양이. 사람손을 많이 타던 녀석인건지 가까이 다가가니 헤드번팅을 하고 만져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