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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posts[유럽여행] 이때아니면 안돼!여름에만 즐길수있는 여행지 #여름한정#버킹엄궁전#지베르니정원
여행의 진정한 성수기 여름! 하늘도 파랗고 나무도 초록초록한 어딜가나 반짝거리는 여름에 유럽을 방문한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지 알려드릴게요 오직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기회! 소개합니다 1. 런던 버킹엄 궁전 현재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직접 거주하면서 업무를 보는 공간입니다. 많은 관광객이 버킹엄 궁전 앞에서 열리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기 위해 찾는 런던의 대표 관광지 버킹엄 궁전 버킹엄 궁전 까지가서 교대식만 보고 오는건 아쉽다고요? 그렇다면 여름에만 개방하는 버킹엄 궁전 집무실에도 방문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버킹엄 궁전의 집무실은 여왕이 실제로 사용하는 공간으로 집무실을 비우는 여름에만 한시적으로 개방을 한답니다! 왕실의 집무 및 거주 용도로 쓰이고 있는 화려한 내부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7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TV 영화 속에서만 보던 영국의 왕실과 보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소쿠리패스와 함께라면~ 제공되는 오디오 가이드로 더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줄서지 말고 빠르게 입장하려면 >> 소쿠리패스에서 입장권 구매하기 2. 파리 지베르니 정원 오랑쥬리 미술관의 대표작! 클로드 모네의 이 그려진 장소 지베르니 정원. 지베르니는 모네가 직접 정원을 만들고 연못도 가꾼 곳으로 "내 인생 최고의 걸작" 이라고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 아름다움이 100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유지되어 파리를 여행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파리의 근교 여행지랍니다. 지베르니 정원은 화초와 나무가 아름다운 정원답게 여름에 꽃이 만개하여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요! 4월 1일 부터 10월 31일 까지! 가장 화려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정원의 모습을 투어와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떠세요? 이동편이 복잡한 지베르니를 코치로 편하게 이동하고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자유롭게 즐기세요 ~! 정원을 가꾸는 정원사로서의 모네와 화가로서의 모네가 동시에 다가와 오랑쥬리에서 느낀 감동이 배가 될거예요 : ) 아름다운 지베르니 정원 투어는 소쿠리패스와 함께! http://www.socuripass.com/par-givernytour

여름 내일로 코스 전북 가볼만한곳 전주 덕진공원 연꽃
여름 내일로 코스 전북 가볼만한곳 전주 덕진공원 연꽃전주 덕진공원 ·만든 지 38년 된 연화교 곁을 채운 연꽃 구경이 좋은 전주 덕진공원#전주가볼만한곳 #전주덕진공원 #연꽃축제술을 많이 마신 다음 날이면 집 앞 냉면집으로 향해 "면보단 육수 많이 주세요" 하고 주문해 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러곤 얼음 수북하게 든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는 것으로 해장을 완료하고 예정된 것들과 마주하는데요. 이렇게 우린 모든 상황에 대해 내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경험으로써 터득,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살아가며 꾸준히 업데이트될 수 있는 동기 역시 경험이 제공하죠. 여행 역시 그러한데 저의 경우엔 계절마다 꼭 만나보는 테.......

국내 여름바다여행, 우리나라 최초 해수욕장 부산 송도해수욕장
흑백필름 영상이 오버랩 되는 여행지, 우리나라 최초 해수욕장인 부산 송도해수욕장. 오랜만에 부산여행 중 송도해수욕장을 찾았다. 그러고 보니 송도해수욕장을 찾은 것이 이 앞에 해상케이블카가 놓이기 전이니 꽤 되었다. 여전히 하늘과 바다는 그날처럼 파랬고 그날의 모래조각은 사라졌지만 느릿하게 오가는 케이블카가 여행감성을 부축인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국내 바다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부산 송도해수욕장 찾아봐도 좋을 듯하다. 국내 여름바다여행 우리나라 최초 해수욕장 부산 송도해수욕장 국내 여행지 중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곳이 은근 많다. 통영 앞바다가 그렇고 부산 감천문화마을이 그렇다. 거기에 한몫 더 하는 것.......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부산 국립해양박물관 여름 실내 데이트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부산 국립해양박물관 여름 실내 데이트국립해양박물관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해양 분야 국립 박물관 (총 4층 규모)#아이들과가볼만한곳 #여름실내데이트 #국립해양박물관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 없이 주변 공기만 건조해지는 것 같아 전 에어컨보단 선풍기를 선호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에어컨을 틀지 않고 선풍기 가동 정도로만 여름이 머물다 갔으면 하는 소망이 있는데요. 하지만 그것은 언제나 소망이었을 뿐, 선풍기론 감당할 수 없는 이 더위는 오늘도 썩 내키진 않지만 결국 에어컨 리모컨으로 손길 향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정말이지 하루하루 더해가는 폭염 때문에 바깥출입하는 게 두렵게만 느껴지는데요.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