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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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게임 + 게임기 지름
이것저것 많이 지르긴 했는데 정작 쓰는건 없군요. 최근 여윳돈이 좀 생겨서 이것저것 지르고 있긴 합니다. 이번에 지른건 PS Vita 용사 죽다 PS4 네르케와 전설의 연금술사들 네르케같은 경우는 근처 매장 가서 살랬더니 '네르케 그거 폭탄이라 가게들이 다 안갔다놔요'라고 할정도였습니다.. 덕분에 인터넷서 절반가에 구하긴 했지만요. 둘다 하고싶었던 게임이라 운좋게 초회판으로 구하긴 했는데 용사 죽다 초회판 코드는 당연히 안써지더라구요. 이번에 설 연휴때 뭔가 하나 시작할까 하는데 스팀으로도 이것저것 질러서 뭘 살지 모르겠네요. 이번 세일에 지른 스팀게임은 꽤 많습니다. 디스가이아2, 비시즈, 어쌔신 크리드, 에버스페이스 4개를 질렀고, 쉐도우 오브 워
[폴아웃76] 나만의 캠프를 만들어 봅시다
13렙 찍고 나서야 알게 된 캠프 제작 ㅇ<-< 피회복 할 수 있는 침대는 물론, 식수를 비롯한 음식들도 제작할 수 있네요. 폴아웃4 하우징 시스템의 그것. 일단 간단하게 피회복을 위한 야영지를 만들었습니다. 꿀잠중. 이제 피회복하러 마을 안 가도 되겠네...ㅠㅠ 하지만 야영이다보니 몹들의 습격에는 주의하십시요. 들개떼에게 습격 받는중. 좋아, 오늘은 개고기 파티다 ^ㅁ^
![[FF14] 림사 중형집 샀음.](https://img.zoomtrend.com/2016/08/03/c0212769_57a1695027f85.png)

2015-05-26 / 밍설 하우징 낙찰 대신!
요즘 사냥할 시간도 없고해서 알반도 어쩌다 하루 한번씩 가는데하우징 입찰은 또 때되면 꼬박꼬박 하네ㅋㅋㅋㅋ내건 저번에 해서 오늘 밍설 거 대신 해줬는데사람이 아무도 없길래 그냥 최저가+1원 했더니 낙찰 헤헤헤헿세금이 폭탄이지만 괜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