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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10화, 아스나를 위한 10화

소드 아트 온라인 10화, 아스나를 위한 10화

아.. 이 미소 하나면 됩니다. 다른 건 다 필요없어 으아아아 아스나쨔응! 10화, '홍의 살의'였습니다. 전 9화 봤을 때 다음 화는 그냥 키리토 vs 히스클리프 하고 끝날 줄 알았는데 오산이었군요(제목에서 느꼈어야 했는데 제가 좀 많이 둔해서.. 랄까 기억력이 쓰레기라). 지금까지도 그렇게 빠른 전개였거늘 너무 얕봤다. 여튼 10화는 한마디로 축약이 가능합니다. 아스나의 의한 떡밥, 아스나에 의한 떡밥, 그리고 아스나를 위한 에피소드였다고. 여기저기서 키리토가 고자가 아니게 돼었다는둥, 축하한다는둥 하는 두 사람을 축복하는 글이 많이 보이더군요. 사실 이건 아스나가 1층에서 키리토를 만난 순간부터 계획하고 꾸몄던 떡밥의 회수에 불과할 뿐입.. 속으면 안되요 여러분! ...은 구라인거

소드아트 온라인. 드디어! [10화 누설 포함]

소드아트 온라인. 드디어! [10화 누설 포함]

roness의 잡설방|2012년 9월 10일

드디어 많은분들이 기대했던 10화가 드디어 했습니다! 지금도 애니쪽 게시판들을 보면 열기가 대단한데 개인적으론 만족스러운 부분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네요. 소드아트 온라인 10화에 관한 누설이 포함되어 있으니 보고 싶지 않으신 분은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쉬웠던 부분이라면... 먼저 창과 방패의 대결이라 할 수 있는 히스크리프와 키리토의 대결! 빠른 전투이니만큼 멋진 결투였는데 한가지 아쉬운 건 스킬의 구분이 어렵네요. 애니만 봐서는 단순히 빠르게 베고 찌르는 연출이라 아쉬웠습니다. 독백이나 멋지게 대사 처리 해 주면 좋았을텐데말이죠. 그리고 중요대사가 짤리다니! 최소한 윤리코드 해제 발언을 나올 줄 알았는데 딱 중요한 부분에서 짤렸군요. 으음.. 나중

소아온 10화기념 16.5화를 보았다

소아온 10화기념 16.5화를 보았다

그렌제블|2012년 9월 9일

모두가 보고 아스나쨩 엤찌!라고했던 그 야설소아온애니는 보고 있었다만원래 재밌게 본 애니는 동인지라던가 수위높은 2차창작물은 안보는 주위라서이것도 그냥 순수하게 보려고했다만...10화보고서 키리토 덕분에 나의 신념이 깨지고 말았지..아니 원래부터 SAO는 약간 이런걸 보기위해 보려고 했던거긴 하지만은.. 각설하고 16.5화즉 야설에 관한건데 작가가 넷에 연재할때 썼었다길래 뭔가 토렌트 뒤져보고꽁꽁 감쳐뒀을줄 알았던 예상과는 달리..우리나라 정보력의 힘을 다시 느꼈달가..요새 수위검사 잘 안하는걸까.. 하고아니 그냥 치면 한번에 딱나와뭐 이래; 찾는 보람이 없잖아 뭐 여튼.. 누구나 다 알고있겠지만SAO시스템중의 하나인 윤리코드를해 ! 제 ! 해서 ㅍㅍㅅㅅ 하는 내용인데 키리토가 동정인건 그렇다치고

소아온 10화때문에 관련 커뮤니티에서 시끄러운데

소아온 10화때문에 관련 커뮤니티에서 시끄러운데

Indigo Blue|2012년 9월 9일

이거 원작 1권에서도 나왔던 장면입니다. 딱히 16.5화는 아니에요 (…) 이부분하고 이 직후에 침대씬도 다 1권에 있는 부분임. 심지어 원작에서는 키리토가 아무리봐도 애프터로밖에 생각할 수 없는 "내 팔 안에서 꾸벅꾸벅 졸던 아스나의 살결" 운운하는 독백도 합니다. 정발판 원문을 그대로 옮겨보자면 테이블 위에 딱 하나 켜놓았던 작은 촛불의 빛이 내 팔 안에서 꾸벅꾸벅 졸던 아스나의 살결을 어스름하게 비추어주었다. 그 하얀 등을 살짝 손가락으로 쓸어본다. 따뜻하고 더할나위없이 매끄러운 감촉이 손끝에서 전해져오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기분이 들었다. (하략)네, 그러니까 애니판 10화는 어찌보면 원문보다 수위가 낮아진 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 16.5가 웹연재 당시에서도 우라판에서만 공개되었던 일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