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아트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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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21화 감상
그니까....... 이런 판타지 계열 장르 좀 해보고 싶단 말이죠... 그나마 최근에 나온 것 중에서는 테라가 그나마 이 쪽에 가까웠던 것 같은데 테라도 좀 세기말 느낌이었고(몬스터가 다 방사능 맞은 것마냥) 좀 밝은 느낌의 판타지 라이프가 좋은데, 마비노기는 망했으니 역시 우린 프로젝트NT를 기다려야 하는 것인가. 그치만 사실 카툰랜더링의 2.5D는 슬슬 질리는 감도 없지는 않단 말이죠... 정말 내가 죽기 전에 이런 게임 할 수나 있을까(...) 대형 프로젝트 해봤자 돈 안 된다고 모바일로 다 옮겨져가는 요즘 시장을 보면 이제 기술력이 되더라도 안 만들 것 같아.... 소아온 21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일본애니메이션] 소드아트온라인-애니플러스 경고받음](https://img.zoomtrend.com/2012/11/24/f0176696_50af5bc6e9ba3.jpg)
[일본애니메이션] 소드아트온라인-애니플러스 경고받음
-츄잉에서 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씨발 지랄하고 자빠졌네

방통위의 소드 아트 온라인 '경고' 조치에 대한 짧은 단상
회의록 전문 다운로드 링크(pdf파일, 방통위) 2012년 20차 심의에서 소드 아트 온라인이 거론됐습니다. 회의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린 내용은 10화에서의 크라딜의 고드프리 살해 장면입니다. 회의록 일부 '마비독을 먹인 후 검으로 여러 번 내리치는 장면, 검을 깊숙이 꽂아서 고드프리를 죽이는 장면 등을 ‘15세이상시청가’ 등급으 로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방송한 바 있습니다. 소위에서는 검으로 사람을 반복 적으로 내리치거나 검을 깊숙이 꽂으며 죽으라고 외치는 장면 등은 청소년들의 폭력적인 성향을 조장할 수 있어 ‘경고’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 2인과 ‘주의’ 조 치가 적절하다는 의견 2인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염상민 유료방송심의2팀장 그러니까 요 장면 말하는 거겠죠? 언제 봐도 쩌는 표정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부끄러움을 모르는가
고독한별님의 이글루 포스팅(http://alonestar.egloos.com/4756767)을 보고 알게 된 방심위의 작태에 열 받아서 포스팅을 올립니다. 상황을 설명하자면, 현재 한창 인기를 올리고 있는 애니메이션 '소드 아트 온라인' 제 10화 '붉은 살의' 중, 등장인물이 사람을 칼로 연속으로 찌르면서 즐거워하는 장면의 수위가 문제가 되어 방송사인 애니플러스가 '경고' 조치를 당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경고 조치 자체는 크게 문제삼고 싶지 않습니다. 정서상 안 좋은 장면이기도 하고, 좀 지나친 조치라고는 생각하지만 아예 말도 안 되는 조치라고까지 몰아붙일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진정으로 분노하는 것은 회의의 결과가 아니고 회의의 과정입니다. 회의록을 볼 수 있는 곳: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