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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4화 감상
이것은 좋은 시리카 라곤 하지만...... (소설 2권의 '검은 검사' 부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소드 아트 온라인 4화 감상 열기 토요구치 씨 캐스팅은 좋았지만.. 4화도 역시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이번엔 아예 작정하고 애니를 본 직후에 소설을 다시 읽었는데.. 여러모로 애니가 심리 묘사의 표현이 많이 부족하네요. 그리고 상황 설명도.. 그냥 애니만 보면 시리카는 자기가 잘난 줄 아는 개념 없는 초딩입니다(...) 그리고 키리토는 너무 눈치가 없잖아요(...) 둔한 놈은 맞지만 그래도 눈치 없는 놈은 아닌데.. 루돌프 사슴코도 그랬지만 검은 검사 역시 2화 분량으로 늘리기에는 애매한 에피소드이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시리카가 키리토랑 좀 더 이야기

2012년 7월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미루고 미루면서 자꾸 미루다보니 결국 감당할 수 없는 분량이 되었습니다 =_=;요즘 여름마다 바쁜 시기(?)가 되다 보니 일이든 건강이든 여러가지로 난감한지라최근에 자주 나태해지게되고 자주 늦어지는 사태가 벌어지는군요 그런 의미에서 각각 7월 신작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형식으로본편의 이야기를 조금 길게나마 풀어볼까 합니다덕분에 미치도록 많은 이야기 문장 분량에 벌써부터 지쳐가고 있고앞뒤맞게 잘 서술할 수 있을지도 조금 의문입니다비록 개인의 게으른 습관으로 자초한 일입니다만 최선을 다해(?) 이야기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대충 1화부터 3화를 본 상태에서 간

주인공이 작중에 동정 탈출하는 작품은 뭐가 있어?
번역 포스팅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26(木) 00:26:28.11 ID:qthg3gMv0 [1/4回発言] 있다면 보고싶다.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26(木) 00:26:41.68 ID:jJyAEQPi0 [1/1回発言] 건담 SEED 1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26(木) 00:28:40.58 ID:FoPRgpBeO [1/1回発言] 키라 군 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7/26(木) 00:26:43.79 ID:wLdxUYfn0 [1/1回発言] 바키 4 : 以下、名無し

소아온 침대시트
키, 키본좌의 격렬하고 깊숙한 보팔 스트라이크로 가버려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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