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치사카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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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
내 편이 존재하는게 얼마나 다행인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아니 살다보면. 어떻게 저런 말을 하지. 저런 행동을 하지. 나한테 왜 이러지 하는 일이 많아지는거 같다. 어제도 간만에 그런 날이었다. 익히 그 사람은 막말한다고 들었지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한 달에 한 번정도 보게 될 사람이라는 것. 아, 정말 인간의 존재의 가벼움을 느꼈다. 그렇게 가벼운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 다행이 나와 공감하는 사람이 있고 카톡으로도 이야기 해서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바보같이 퇴근 후에도 자꾸 떠오르고 오늘까지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정답은 알고있다. 그런 말을 뱉은 사람은 기억도 못할테니. 나도 상처받지 않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한다.-류이치 사카모토 음악
[새 구두를 사야 해]
원제 [新しい靴を買わなきゃ] 인 듯. 기타가와 에리코 작품. 동명 소설도 있고. 제작이 이와이 슈운지. 소녀 감성. 2012년 작인데 여전히 소녀 감성. 당신은 정말 뼛속까지 소녀 감성. 나만 나이드는 건가. 나는 청춘의 한 때가 못마땅하지. 내가 연애 중이지 않아서 그런가. 나카야마 미호는 내 맘 속의 아이돌인데 언니도 나이가 들었군요. 연하남 분위기 폴폴 나는 무카이 오사무는 애는 똑똑하고 피지컬도 쩌는데 우익 배우. 어려서 그래 어려서. 어린 애들이 뭘 알겠어. 우리나라 좋은 나라라고 배우면서 애국심 충만하여 자랐겠지. 나도 5공 때 어린이 시절 땡전뉴스 보면서 우리나라 대통령 엄청 훌륭한 줄 알았거든. (아래에서부터 스포 있을 지도) 본격 파리 관광객 모드 영화. 파리의 매력은

마지막 황제, The Last Emperor , 1987
세상은 그 남자에게 모든 것을 주었고, 서서히 모든 것을 빼앗아 갔다. 하지만 그가 알아채기도 전에 어느것도 잃고싶지 않았지만 그의 손을 빠져나가는 모든 것들을 앞에서 그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엑스트라 1만 9천여명, 제작 스탭진으로 이탈리아, 중국, 영국 등 다양한 국적의 수백여명이 다채롭게 참여한 이 대작은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영화 이다. 이것은 1949년 중국 공산정부 수립 이후, 자금성 내부의 로케이션 허가를 비롯한 중국정부의 전폭적인 협조로 중국내에서 중국의 이야기를 담은 최초의 서구영화이다. 서구인 감독과 제작진들이 그들의 시각으로 중국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선통제, 즉 아이신줴뤠 푸이의 삶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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