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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사온 것들 1번, "나를 사랑한 스파이" 블루레이 입니다.
솔직히 여행기를 먼저 올려야 합니다만, 이 이야기를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서 007 시리즈 완성에 다가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표지는 국내판과 별 차이가 없기는 합니다. 국내판과 가장 다른 것이 이 후편입니다. 디자인은 이쪽이 훨씬 더 낫죠. 디스크는 국내와 똑같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없습니다. 절판만 아니었으면 이걸 해외까지 사러 가지는 않았을 테지만, 그래도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케이스 바깥쪽은 더 매력이 있더군요.

"공각기동대 SAC 2nd G.I.G" Vol.5가 왔습니다.
제목이 정말 깁니다만, 드디어 사들였습니다. 홀로그램입니다.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방식이기는 한데, 예뻐서 넘어가게 되더군요. 후면은 거의 다 똑같이 나왔습니다.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참고로 후면은 다 똑같아서 넘어갔습니다. 디스크는 기본 이미지에 색이 다른 방식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또 다른 식입니다. 드디어 거의 막판에 다 왔습니다. 다만 한 가지 확실히 해야 하는데.......이 타이틀은 묶음이라는 겁니다. 결국 다음 이야기가 바로 나온다는 거죠.

"제로 다크 서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걸 예약을 했고, 결국 오게 되었죠. 아웃케이스도 당연히 있습니다. 플레인이라 정말 마감은 죽이죠. 전 킵케이스 판입니다. 보려고 산 작품이니 말입니다. 후면도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스크는 녹색입니다. 참고로 내부 이미지는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표지 슬리브가 두 장 이더군요. 하지만 궁금하시라고 사진은 넘어갑니다. 뭔가 들어가 있는 봉투입니다. 포스터와 카드입니다. 멋지긴 한데......뭐에 쓰라는 건지는 좀;;; 책자입니다. 후면 마감 역시 훌륭하죠. 책자는 대

"인히어런트 바이스"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이후로 계속해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영화를 블루레이로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감독인지라 아무래도 계속해서 모으게 되더군요. 다만 이 영화는 아직까지 제가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한 번 보려고 하는데, IPTV로 걸려버리는 바람에 이상하게 손이 안 가서 말이죠;;; (그 정신 나간 가격도 손 대기 힘든 부분이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옵니다. 안 살 수가 없는거죠. 다만 이 표지에도 슬픈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 이야기는 서플먼트 소개 뒤에 하겠습니다. * Trailers (11:10) (한글자막 제공, 를 각각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낸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