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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posts"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완성 해가고 있습니다. 표지는 뭐......사실 별 기대는 안 했습니다. 음성해설이 빠졌습니다. 뭔가 해설을 계속 집어넣으려던 시리즈라는 것을 생각 해보면 좀 독특한 일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이 시리즈도 드디어 끝.......나긴 했는데, 앞쪽 3부작을 블루레이로 교체하는 작업을 해놔서. 그게 또 와야 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를 4편부터 다시 채워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5편을 중고로 사러 아주 노력을 많이 했었죠. 결국 샀고 말입니다. 표지 디자인은 포스터에서 왔습니다. 트리비아 트랙에는 자막 지원이 안 된다고 합니다만, 음성해설 두 개에는 모두 한글 자막이 지원 되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이 생각 이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엄청 싸게 구하다 보니, 케이스 상태가 좀 별로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후반부 다섯개 타이틀을 먼저 사게 될 판이네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블루레이를 다시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다시 샀습니다. 아주 예전에 샀다가 팔아버렸죠. 당시에는 시리즈에 관심이 떨어졌었거든요. 그런데.......묘하게 다시 여러번 찾게 되더라구요. 초기에는 흰색 케이스로 나왔었습니다만, 할인판으로 넘어가면서 파란 케이스로 바뀌고, 위에 3D라고 써 있는 인쇄만 추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타이틀에 관해 예전에도 한 번 설명했던 거 같은데, 픽쳐 인 픽쳐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없다고 되어ㅕ 있습니다만,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좀 웃기게도 2D 전용판에는 없어요. 그래서 3D판으로 사게 되고 말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꽤 잘나왔었습니다. 솔직히 내부 이미지는 딱히 매력이 있다 보이지 않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이 타이틀도 질렀습니다. 다시 보고싶더라구요. 투명 케이스가 의외로 괜찮게 다가오고 있습닌다. 서플먼트는 굉장히 단촐한 편입니다. 디스크가 그냥 심플한 블랙인데, 잘 어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한 장면이더군요. 영화 자체가 굉장한 데다가, 다시, 그것도 여러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결국 사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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