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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posts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보내고 2026년 새롭게 출발해 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붉은말의해 #2026년 #병오년 (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바로 얼마 전인 작년 한 해는 어째 개인사가 갑자기 겹치면서 #연말연시 꼼짝도 못 하고 집, 병원 열심히 드나들고 있습니다. 사실 작년부터 계속된 부친의 지병 때문인데 연말이 되면서 또 갑자기 병세가 좀 악화되셔서 말이죠. 그래도 엄청 걱정하고 그럴 것은 아니어서 병원에 있으면서 노트북 꺼내놓고 간만에 블로글만 열심히 적어보고 그랬네요. ㅎ 덕분에 '세이브'시켜놓은 글들이 많아서 뭔가 좀 든든한.... 이게 사실 1년 전 이 마음 때쯤 부친이 크게 다치셨을 때에만 해도 걱정도 엄청 되고 뭐 이것저것 손에 잡히는 것도 잘 없고 그랬는데 인간.......

2026년 삼재띠는 무슨띠? 들삼재·복삼재 제대로 알아보기
2026년 삼재띠는 무슨띠, 복삼재, 들삼재와 같은 단어들이 새해를 앞둔 사람들 사이에서 자주 오르내리곤 합니다. 2026년은 병오년, 즉 말띠 해로, 운세나 재난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특히 민감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새해를 맞이할 때는 기대와 설렘만큼이나, 마음 한편에 작지 않은 걱정도 함께 떠오르곤 하죠. 삼재는 12년 주기로 3년간 찾아온다고 알려진 재난 흐름이며, 예로부터 화재·수재·풍재 같은 큰 재난과 연결되어 왔습니다. 특히 2026년은 눌삼재에 해당되는 해로, 운세 흐름상 주의가 필요한 시기로 해석되곤 합니다. 반면, 일부 띠에게는 복삼재의 긍 정적인 영향이 작용하기도 하죠.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삼재에 해.......

2026년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
내가 나를 태우는 열정 대신 나를 돌보는 여유를 선택하며 저는 어떤 일을 하던 잘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 사람입니다. 목표를 향해 정신적, 신체적 에너지를 아낌없이 쏟아붓고는 하죠. 그렇게 회복할 틈도 없이 스스로를 채찍질하다 보면, 어느 순간 연료가 바닥나 불이 꺼져버리는 경험도 했어요. 더 이상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무기력함과 깊은 자괴감에 우울했던 경험도 적지 않지요. 그래서 다가오는 2026년은 제 자신에게 좀 더 관대해지기로 했어요 '잘하지 않아도 된다' '부족해도 괜찮아' '느려도 문제 될 건 없어' 라는 생각으로 생활해 보려 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운동 외에는 스스로를 돌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블로그 이웃 분들에게는 큰 마음을 갖고 있는것 알고 계시지요? 2025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가자고요! 작년 마이즈어워드 1~3위인 33원정대, 사일런트힐F, 드퀘3로 이미지를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33원정대가 미묘하지만 뭐... 마음은 잘 전달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오래오래 더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