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킹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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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피쳐렛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하러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정말 미친듯이 기대를 하면서도, 미친듯이 불안해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캐리 후쿠나가가 감독으로서 어떤 에너지를 보여주게 될 것인지도 애매한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반드시 보긴 할 겁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감독이 노력 많이 하는 느낌이긴 한데 말이죠.
"봉오동 전투" 메이킹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이 정말 많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영화 내적인 부분 보다는 외적인 부분에서 정말 크게 사고를 친 전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평가가 미묘한 상황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적어도 방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적어도 확실하게 만들려고는 한다는 생각도 들긴 해서 말이죠. 일단 겁나게 크게 나오는 느낌이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그닥......
![[어둔 밤] 놀란 동아리뎐](https://img.zoomtrend.com/2018/09/10/c0014543_5b9536a529787.jpg)
[어둔 밤] 놀란 동아리뎐
영화 감상 동아리에서 영화를 제작하기로 하면서~라는 인디영화인데 평이 좋아서 봤다가...그럭저럭 괜찮았네요. 사실 동아리 활동에 대한 비중이 상당히 높아서 동아리에 대한 추억이 많아서인지 재밌는 점이 꽤 ㅋㅋ 한국판 현시연같은 느낌도 있고 페이크 메이킹 필름으로 가다 마무리가 의외로 퀄리티가 있어서~ ㅎㅎ 영화에 대한 열정에서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가 생각나기도 합니다만 아쉽게도 작품성으로 비교하기엔 ㅜㅜ 다만 분량이 비교적 길고 호불호가 많이 갈릴만한 내용이라;; 추천하기엔 애매하긴 하네요. 심찬양 감독의 작품으로 다크 나이트 = 어둔 밤의 아재개그(?)가 괜찮다면 보실만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세대 영화제작 기수인 송의성, 이요셉, 심정
"大轰炸" 메이킹 필름 입니다.
이 영화 이야기를 할 때 사실 다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자기 고백부터 해야 할 듯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 이야기를 더 이상 할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어서 정말 우라까이를 해버리고 싶었던 생각이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생각할만한 지점들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더 이상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걸로 분량 채워버렸네요;;; 나름 뭐...... 그럼 메이킹 필름 갑니다. 그냥 그렇네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