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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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존스의 "Her" 입니다.

스파이크 존스의 "H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4일

스파이크 존스라고 하면 최근에는 올드보이의 감독으로 다시 이름이 올라온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역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영화는 그래도 묘한 영화 하나를 들고 나왔습니다. 영화 이야기가 상당히 독특한데, 한 남자가 인공지능 운영체제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웬지......솔로를 대놓고 까는 영화가 아닌가 하는 살짝 삐딱한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호아킨 피닉스가 전면에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나 색감은 좋더군요. 다만 국내 개봉은 어찌 될 지 잘 모르겠네요.

"바람이 분다" 새 예고편입니다.

"바람이 분다"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2일

솔직히 이번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은 내심 불편하기는 합니다. 전범 국가에서 이야기 되는 낭만이라는 주제는 뭐랄까, 어쨌는 보는 사람으로서 불편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고 할 수 있죠. 이보다 더한 문제로 이번 명탐정 코난은 예전 극장판이 먼저 개봉하는 상황으로 흘러가 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나오면 나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경우는 어쨌든 국내 개봉이 될 예정이기도 해서 말이죠. 반일 감정이 강한 분들은 정말 난리도 아니던데, 저는 심한 편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걱정 되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전 솔직히 다른 것 보다도, 외모는 20대인데 목소리가 너무 늙게 들리는게;;;

"리딕 3" 예고편입니다.

"리딕 3"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1일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솔직히 기대를 안 했기는 했죠. 2가 워낙에 그냥 그런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에일리언 2020을 얼마 전 다시 볼 기회가 있었는데, 의외로 볼만한 작품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것들도 있기는 하지만, 의외로 액션도 상당히 괜찮았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 리듬을 다시 찾아왔다고 한다면 전 이 영화를 얼마든지 밀어 줄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영화가 형태가 달라진다고 하면 전 할 말이 없어지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레드밴드입니다. 이런 작품은 한 번쯤 레드밴드 예고편이 나와 줘야 하는 겁니다.

"킥 애스 2: 겁 없는 녀석들" 코믹콘 트레일러입니다.

"킥 애스 2: 겁 없는 녀석들" 코믹콘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0일

생각해 보니 코미콘 시즌이 얼마 전이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에는 현재에 가깝지만, 영화제가 끝나고 난 시점에서야 이 글이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별로 놀라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기대반 걱정반으로 이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작은 여전히 같은 사람이 했지만, 정작 영화를 만든 감독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 걱정되는 면들이 꽤 있죠. 물론 이런 작품의 경우는, 그냥 힛걸 포러 간다는 생각으로 가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레드밴드입니다. 일단 영화 느낌은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