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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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벤더스의 신작 "Every Thing Will be Fine" 입니다.

빔 벤더스의 신작 "Every Thing Will be Fin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2일

제 블로그에서 오랜만에 빔 밴더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빔 벤더스를 기억하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블루스 : 소울 오브 더 맨" 이라는 작품 때문이었는데, 당시에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극장에서 놓치고, 결국 DVD로 구매해서 본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는 극장에서 안 본 것을 후회를 했죠. 묘하게 극장에서의 인연이 정말 없는 감독인데, 이후에도 피나도 못 보고, 심지어는 "제네시스 : 세상의 소금"도 못 보는 상황이 벌어져서 말이죠;;; 이번에는 제임스 프랭코도 같이 작업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는 개봉하면 놓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예고편입니다.

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6일

개인적으로 타셈 싱의 작품중에서 극장에서 본 작품은 아직까지는 "신들의 전쟁"이 다 입니다. 이후에 백설공주는 그냥 손을 안 대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 이전 작품들의 경우에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의 경우에는 정말 땅을 치고 후회한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편차가 심한 감독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영상미 하나로는 정말 누구라도 인정하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적당히 표현할만한 작품이라면 오히려 화면 보는 맛은 있다고 말 할 수 있죠. 일단 이번에는 암에 걸린 갑부가 젊은 사람의 몸에 자신의 의식을 이식하면서 생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더 게임"이라는 작품이 약간 그런 느낌이 있는 상황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이클 윈터바텀의 신작, "The Face of Angel"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윈터바텀의 신작, "The Face of Angel"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2일

저번에 이 영화의 사진들을 올리면서 케이트 베킨세일과 다니엘 브륄 이야기만 했습니다만, 이 영화의 진짜 기대점은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의 감독인 마이클 윈터바텀을 기대한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킬러 인사이드 미 같은 영화는 영 별로였습니다만, 관타나모 가는 길 같은 영화나 인 디스 월드 같은 영화는 의외로 나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 외의 영화들은 평가가 영 들쭉날쭉하나다는 점에서 좀 걱정을 해야겠지만, 어쨌거나 나쁜 영화 만드는 감독이라고 바로 말 하기는 좀 어렵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누명을 썼다고 생각되는 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무게를 잡고 갑니다.

"The Man from U.N.C.L.E." 트레일러입니다.

"The Man from U.N.C.L.E."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4일

이 작품의 원형이 되는 오리지널을 얼마전에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닐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고전 스파이물의 방식으로 가는 작품이더군요. 솔직히 그래서 이번 작품에 관해서 오히려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배우들은 상당히 고전적인 느낌이 나게, 잘 분장한 듯 한데, 그 외의 것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감독이 가이 리치이다 보니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래도 일단 기대를 걸어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뵈는데, 웬지 굉장히 현대물의 느낌이 나네요;;;